EBS 다큐 ‘한강전’,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 대상 작성일 05-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큐프라임-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 등 3개 작품도 수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JOWuQ0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183ea2cc698c93974693ddc3989833d973acccfa0cf02049f66833a5c117b" dmcf-pid="VEiIY7xp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kukminilbo/20250509011512360ksob.jpg" data-org-width="600" dmcf-mid="9WX2McTN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kukminilbo/20250509011512360ks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1b5919364f74e7e6de9945c0935b00567e74bd5b5a1ec006c1f31e00a60990" dmcf-pid="fDnCGzMUC2" dmcf-ptype="general"><br>EBS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북미 3대 영상 페스티벌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71b124af21c63cfd55e8921a800ae81c579d79bf7a193f1f1ae37bb5a96c6e29" dmcf-pid="4wLhHqRuT9" dmcf-ptype="general">EBS는 ‘한강전-그녀의 일곱 인생’이 제58회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서 ‘TV·케이블·웹 프로덕션’ 부문 최고상인 대상(그랜드 레미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강전’은 한강 작가를 대표하는 주요 일곱 개 작품을 통해 그의 문학 세계를 조명한 인터뷰 다큐멘터리다. 박찬욱 감독, 가수 최정훈, 안무가 김보람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한강의 작품을 재해석한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a3945e32c0e7563f0d48064f3c29437287271b1d4d62ea19b6d31cc7ca4c0eb9" dmcf-pid="8jRrv08tWK"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3개의 수상이 더 있었다. ‘다큐프라임-내 마지막 집은 어디인가’는 ‘롱 쇼츠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병원(1부), 집(2부), 시설(3부)이라는 세 가지 장소를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의 늙음과 죽음을 고찰한 다큐멘터리다. 상을 받은 1부 ‘완벽한 하루’는 호스피스 병원에서 죽음을 앞둔 이들과 그들을 돌보는 의료진의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d7ef2d85bcf1beb46add601dbf29ede2388a9582fe05f62a3a3cc6a5207a1e62" dmcf-pid="6AemTp6FTb" dmcf-ptype="general">‘다큐프라임-돈의 얼굴’과 ‘다큐멘터리 K-우리는 선생님입니다’는 각각 ‘정보·문화·역사 프로그램’, ‘롱 쇼츠 다큐멘터리’ 부문에서 은상을 받았다. ‘돈의 얼굴’은 전 세계 사람들의 증언을 통해 돈의 속성을 탐구한 경제 대기획으로, 어려운 경제 개념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주목받았다. ‘우리는 선생님입니다’는 초등, 중등, 특수교육 현장의 교사들을 가까이서 취재해 교사의 시선에서 교육의 본질을 진단한 다큐멘터리다.</p> <p contents-hash="5b573636d2193d19884c86dbcb07e9c456aa40cbcf190b70fde35ab36d72c905" dmcf-pid="PcdsyUP3yB" dmcf-ptype="general">1961년 시작된 휴스턴 국제 필름 페스티벌은 뉴욕 TV 페스티벌, 반프 TV 페스티벌과 함께 북미 3대 영상 페스티벌로 꼽힌다. 이 시상식에서 수여하는 ‘레미상’은 에미상, 토니상과 더불어 권위 있는 문화 분야의 상 중 하나다.</p> <p contents-hash="ba58890307a6058a695933212be25b68a35c270028ab451590ff4744ba90f2bf" dmcf-pid="QkJOWuQ0Sq" dmcf-ptype="general">정진영 기자 young@kmib.co.kr</p> <p contents-hash="5d3db418adfe896186fff8be5d57e4fc0ec3a8a32662ae788724c0a271a5e6fd" dmcf-pid="xEiIY7xpCz"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상선암' 진태현 "♥박시은, 내 생명의 은인"..'암 진단' 전말(작은테레비) 05-09 다음 ‘포스트 봉준호’ 키우려면 ‘허리급’ 영화 활성화 필요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