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팽현숙, 개그계 부부 첫 불화설 터지나…"1호 되기 싫어 버틴다" ('라디오쇼') 작성일 05-09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njZ6xc6Hp">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8LA5PMkPX0"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ccd9e17f62f94a95b253dd27d781cf314ca93cce40660590ebf2e159b47ad4" dmcf-pid="6oc1QREQ5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팽현숙, 최양락/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10asia/20250509040703749miy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xrpdnsd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10asia/20250509040703749mi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팽현숙, 최양락/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0e31ad8f5fa29c96836aefb4c088dc57bc9faf048ad8eb63f16d4ac0757cfe" dmcf-pid="PgktxeDxHF" dmcf-ptype="general"><br>코미디언 최양락이 아내 팽현숙과의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이유를 털어놨다.<br> <br>지난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최양락이 출연했다.<br><br>이날 박명수는 "'알까기'에 이어 '1호가 될 순 없어2'도 들어가시고, 제3의 전성기 같다"고 언급했다. 최양락은 "재밌게 촬영 중이다. 첫 방송은 28일"이라고 밝혔다.<br> <br>최양락은 "'1호가 될 순 없어' 이후로 개그계 부부들이 안 깨지고 잘 유지됐다. 24호까지 늘었고, 김준호·김지민까지 합치면 25호다. 이혼율 0%"라고 전했다.<br> <br>그러자 박명수가 "이혼 안 하는 이유에 그걸 의식하는 것도 있냐"고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최양락은 "팽현숙도 의식하고 있다. 만약 우리라도 헤어지면 불명예 1호가 되지 않나. 서로 1호 되기 싫어서 버티는 거다. 24커플 중 절반은 부글부글 끓고 죽지 못해 사는 커플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br> <br>이어 그는 "나는 괜찮은데 팽현숙은 날 못마땅해한다"며 "37년 살다 보니 그냥 버티는 거다. 그래도 1호로서 책임감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팬들에게 간식박스 오픈? "팬 입가심까지 챙겨주는 아이돌" 또 미담 떴다 05-09 다음 인천시, 40억원 투입해 AI 기반 지하철 피난안내시스템 확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