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22기 영식 느끼한 고백 공격에 “마취총 쏠까?”(나솔사계)[결정적장면] 작성일 05-0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Jhvph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c002363b828003f8501299230bbd80ed556fdc6d2cffe548a64597a2a7708" dmcf-pid="5SeMsCts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60704345alzx.jpg" data-org-width="640" dmcf-mid="HBDcX12X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60704345al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74336d07488c1f400b330a57a4a90510ea582f2ed6315fd54450f689c3286" dmcf-pid="1vdROhFO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60704637oked.jpg" data-org-width="640" dmcf-mid="X97Udnsd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60704637ok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tTJeIl3IlK"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ce66e2e7b0e791807a04216cb55717cd2b0a96836a464a3f325ba2fc506afe08" dmcf-pid="FyidCS0CCb"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이 22기 영식의 느끼한 고백 공격에 일침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1a43349b32c647fd13e75f58fe5d0cb21942bfcda28a46454c94d28c55d3ecfc" dmcf-pid="3WnJhvphlB"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112회에서는 결혼이 간절한 골드와, 한 번 다녀온 돌싱이 함께하는 '골싱 특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5171f3f7ad2220d9b886c306d13918b60990cfd8f99458d1a9e5b0ed3e8a23b5" dmcf-pid="0YLilTUlvq" dmcf-ptype="general">이날 10기 영식, 22기 영식은 백합과 2대1 저녁 데이트를 하러 갔다. 이 자리에서 22기 영식은 "큰일 났다. 되게 긴장해야 하는데 여자 친구 있는 자리에 친한 동생 데려온 기분이다", "되게 부러움 많이 받겠다. (돌싱 민박) 여자 동기들한테. 계속 혼자서 독식으로 다대일 데이트하니까"라며 플러팅 멘트를 했다. </p> <p contents-hash="987f2a0bb2fde48eabad46506a92a8b17243b3de99cf83195f420878682ab083" dmcf-pid="pGonSyuSvz" dmcf-ptype="general">심지어 22기 영식은 "난 내 여자가 추울까 내 여자가 더울까만 생각한다. 내 딸한테 하는 것처럼"이라며 백합을 '내 여자'로 칭하기도 했다. 그러곤 "나 사실 느끼한 말 못한다"고 하자 10기 영식은 "근데 얼굴은 겁나 느끼한 것 아냐"고 일침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ea0a2624ef359c4fc35d06b535acf19136379a04ed33641e3f125052ddb224c" dmcf-pid="U8YyKVLKC7" dmcf-ptype="general">이런 반응에도 22기 영식은 고백 공격을 이어갔다. 22기 영식은 "여자한테 떨리는 감정을 진짜 느낀다. 좋더라. 나를 선택 안 했을 때 슬프긴 한데 너무 행복한 거다. 그래서 사랑을 해야하는구나. 내 마음의 고백 방식이 이런 거다. 당신을 이렇게 좋아한다"라는 고백 공격으로 백합을 부담스럽게 했다. </p> <p contents-hash="8d7cd1c27225a44ca94c74af6e8a9a2857fdf064f629224c33ea330672797ca7" dmcf-pid="u6GW9fo9Tu" dmcf-ptype="general">이때 10기 영식은 22기 영식에 음식을 집어넣거나 말을 끊으며 끼어드는 식으로 더 이상의 고백 공격을 막았고 데프콘은 "저게 도와주는 거다. 10기 영식 아니었으면 백합은 22기 영식 더 부담돼서 아예 닫아버렸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데프콘은 "잘 끊네"라며 오히려 10기 영식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2f49e4ec09608829e06951f586b0d8bec8160cc6c7cac9dc872c925ef700e502" dmcf-pid="7PHY24g2hU"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개의치 않고 22기 영식은 "설렘이 똑같다. 진짜 좋아한다"며 고백 공격을 계속했다. 이에 10기 영식은 결국 "마취총 쏠까?"라며 22기 영식을 향해 마취총 쏘는 시늉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zQXGV8aVTp"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xZHf6NfC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날개에 매달려 왔어요”…톰 크루즈, 7년 전과 똑같은 미소로 팬들 만났다 05-09 다음 한의사 3기 영수 “前여친 띠동갑” 고백에 장미 깜놀 “도둑X”(나솔사계)[결정적장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