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체육회장 취임 후 OCA 총회 첫 참석…10일 출국 작성일 05-09 9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IOC 코번트리 위원장 당선인·바흐 위원장도 참석 예정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9/AKR20250509016500007_02_i_P4_20250509070111293.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br>[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제45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다.<br><br> 유승민 회장은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OCA 총회가 열리는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를 방문할 예정이다. <br><br> OCA 총회에는 지난 3월 20일 제144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서 새 위원장으로 선출된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 당선인과 토마스 바흐 위원장도 참석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9/AKR20250509016500007_01_i_P4_20250509070111296.jpg" alt="" /><em class="img_desc">IOC 위원장에 선출된 코번트리 당선인(왼쪽)과 바흐 IOC 위원장<br>[신화=연합뉴스] </em></span><br><br>코번트리 당선인은 6월 23일 퇴임하는 바흐 위원장의 뒤를 이어 8년간 IOC를 이끈다. <br><br> 유 회장은 지난달 8일 스위스 로잔을 방문해 만났던 코번트리 당선인, 바흐 위원장과 OCA 총회 현장에서 한 달여 만에 재회할 것으로 보인다. <br><br> 유 회장은 회장 당선 전부터 OCA와 인연이 깊다. <br><br> 그는 2019년 3월 4년 임기의 OCA 선수관계위원장 겸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활동했다.<br><br> 그러나 그동안 맡아왔던 국제관계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1월 14일 체육회장으로 선출된 후 자진해서 사퇴했다.<br><br> 지금은 2026년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조정위원직만 유지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09/AKR20250509016500007_03_i_P4_20250509070111298.jpg" alt="" /><em class="img_desc">하얼빈 찾은 유승민 체육회장 당선인<br> (서울=연합뉴스)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찾은 유승민(왼쪽) 체육회장 당선인이 후세인 알 무살람 OCA 사무총장과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5.2.9</em></span><br><br>그는 회장 당선 후 OCA 집행부 임원들로부터 축하받았고, OCA 초청을 받아 당선인 자격으로 지난 2월 7일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참석하기도 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머너즈 워' 팬 모여라! 방치형으로 달려보자 [오늘의 게임 업데이트] 05-09 다음 [뉴스1 ★]'여전히 친절한 톰저씨'12번째 방한한 톰 크루즈와 잠실에 뜬 할리우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