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찬물” 남태현, 복귀 무대 이틀 전 또 음주사고 '충격' (Oh!쎈 이슈) 작성일 05-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cM8Pj4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2b7c7eae952b78b0b8c92267c17eed02ca647b8ce97cf6ab3f5d07aae45de" dmcf-pid="VJkR6QA8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1218685lqep.png" data-org-width="530" dmcf-mid="911CrsZw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1218685lqe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419dad971f8ea93f51934844bb031bdc97b8af57e009d7e30d8c7048f98570" dmcf-pid="fiEePxc6Wd"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가수 남태현이 다시 한 번 대중의 기대를 배신했다. 복귀 무대 이틀 전 음주운전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기회를 준 윤형빈은 뭐가 되냐”는 팬들의 허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6ebac2e819f876d5a1c6af45fa9688ba81623484d9a7d1c8c3338deabba56f3" dmcf-pid="4nDdQMkPSe" dmcf-ptype="general">남태현은 지난 6일 열릴 예정이던 ‘K팝 위크 인 홍대’ 무대를 통해 자숙 후 복귀를 예고한 상태였다. 이번 무대는 반성과 회복의 메시지를 담아 팬들과 마주하는 자리로 알려졌지만, 그는 공연 이틀 전 돌연 출연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8c3281c36de996f37408ed596036822ce2c81e668f7e5e57f907cba28fe9bba0" dmcf-pid="8asLeJrRhR" dmcf-ptype="general">사실상 ‘출연 취소’의 배경은 음주운전 사고였다. 경찰에 따르면 남태현은 지난달 27일 오전 4시경, 서울 강변북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단독 사고를 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이었다. 현재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eae699ad56bf310bb59a64948fd94c6b84c0b6bface09bfe4de48ea221a6d137" dmcf-pid="6NOodimeSM" dmcf-ptype="general">앞서 남태현은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현재 유예 기간 중인 상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물의를 빚으며, 복귀 무대는커녕 실형 선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cd6a33f4e3086b32599a10b873d21d8aa091f91791e1d2c22bb27a9bfe23e46" dmcf-pid="PjIgJnsdh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를 믿고 조심스럽게 기회를 마련한 윤형빈의 체면까지 구긴 상황이다. 윤형빈은 기자간담회 당시 “남태현 씨가 많이 반성하고 선행도 했더라. 팬들과 마주할 수 있게 작게나마 돕고 싶었다”고 섭외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무대에서 팬들과 마주하기는커녕 경찰 조사부터 받게 된 현실이 씁쓸함을 남긴다.</p> <p contents-hash="69c609b74cca0ec416f99d7802f43631e013d026267aab766801ae6730c0d4f4" dmcf-pid="QACaiLOJSQ" dmcf-ptype="general">팬들은 “반성은 말뿐이었다”, “윤형빈도 피해자다”, “아직도 남태현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게 놀랍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살겠다”던 남태현의 선언은 결국 자신의 행동으로 무너졌다. 이제 그의 복귀는 물론, 대중의 용서조차 요원해 보이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89e820c93ec06b28e57d99b820f845f116258fc7704fa5df1d4a11ff0914460" dmcf-pid="xchNnoIiCP" dmcf-ptype="general">한편, 남태현은 지난 2023년 3월에도 음주운전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그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6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격정적 재탄생 05-09 다음 신화 이민우-신혜성이 키웠던 남자 아이돌, 여장남자 충격근황[SC이슈]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