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말실수 10기 영식 VS 내 여자 고백 22기 영식 사이에서 말문 잃어 “나의 최종 선택은”(‘나솔사계’) 작성일 05-09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OpyYzT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b3a0dba6d7bd210b4aaae51676ab02d0c57628cebac49c82618bb772a5b22" dmcf-pid="35IUWGqy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1389bevg.jpg" data-org-width="530" dmcf-mid="ZtNYrsZw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1389bev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b122284347705c48bb18668f7fb8f6bb08a77866e08b3b106d0c2467f16e8a" dmcf-pid="01CuYHBWl4"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유쾌하면서도 발랄한 10기 영식, 그리고 22기 영식의 저돌적인 부분에 있어 백합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p> <p contents-hash="7b68b4f8e914907a1e4baa08fe25692edeb1a65f37e4e4bc52bc2b4a54d12315" dmcf-pid="pth7GXbYWf" dmcf-ptype="general">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선물 공세를 멈추지 않았던 22기 영식과, 국화로부터 마음을 거절 당한 후 깨끗이 마음을 정리한 10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6b23b4e212a98369cbc1a555637cc8cf904c37f38a6674f194586f5b2154f" dmcf-pid="UFlzHZK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1666skze.jpg" data-org-width="530" dmcf-mid="5ttQzBe7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1666sk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3eace150c6a8f81fa5de1a5111e37371f70f617f5053066ecfe82dfc76a571" dmcf-pid="u3SqX59Hh2"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은 “나와 백합이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서 내 러브라인이 확실하게 깨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백합은 ‘오빠, 저는 그것 때문에 흔들리지 않았다’라며 ‘잊어버리라’고 했다는 것 때문에 다 풀렸다”라며 백합으로부터 받은 위로를 자랑했다. 다만 백합은 “22기 영식 님이 장미와의 갈등 때문에 너무 고민한다고 해서, 22기 영식이 저한테 진심으로 해 주는 건 많다”라며 담백하게 상대를 오해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b5be8d4c0c48b3d620d4125f0451c92ca45742a937b2720219cacfc3cbbfe9" dmcf-pid="70vBZ12XW9"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은 신이 났다. 다소 풀이 죽은 듯, 기가 살짝 빠진 듯한 10기 영식을 보고 자신감을 얻은 것 같기도 했으며, 마지막 날인만큼 거침이 없었다. 22기 영식은 “여자 친구랑 있는데 친한 동생을 데리고 온 느낌이다. 10기 영식은 기분 나쁠 수 있는 멘트이지만”라면서 “백합은 여성 출연자들이 많이 부러워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4a395a9d17ce807f58acf36e778e2515cba1de0a191ce75291ef54dfdd3e15" dmcf-pid="zpTb5tVZhK" dmcf-ptype="general">백합은 체할 것 같은 표정을 참았다. 백합은 “전혀요. 여자 출연자들 저 불편할까 봐 다 걱정했다”라며 숨기지 않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225c82e1754340033c16e2ee9be8c4dea9ece7e62d9dccc5403e923372ee8" dmcf-pid="qUyK1Ff5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3010tror.jpg" data-org-width="530" dmcf-mid="1wyK1Ff5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3010tr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b229771708957268b7769e4d19328c3f3f4ced83fcf38f8d2283a92e3c6c82" dmcf-pid="BGrFSTUlTB"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의 플러팅은 멈추지 않았다. 22기 영식은 “나는 여자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다. 너무 설레고, 저 사람이 날 선택하지 않으면 슬플 것 같고, 기쁨이 느껴졌다”, “무슨 선택을 하든 부담을 갖지 마라. 내 여자가 부담을 가지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며 백합이 점차 놀랄 멘트를 쳤다.</p> <p contents-hash="266bb92d00f2d0f7308a7a71d2a1654bdbda3af4a426cf79a813042c4a9076e7" dmcf-pid="bHm3vyuSWq" dmcf-ptype="general">그럴 때마다 10기 영식은 “백합아, 잔이 비었다”라며 말을 돌렸다. 마침내 10기 영식은 백합에게 "마취총으로 쏠까?"라며 장난스레 묻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85840084b8230eef3e61a1839eb53ef1cb7069fe3f62aa0a41cca44be90e5c" dmcf-pid="KXs0TW7vlz" dmcf-ptype="general">22기 영식은 “최종 선택에서 거절 당하면 여자로서 포기할 거지만, 아직은 설렌다. 그리고 나 사귀면 나쁜 남자 나온다?”라며 백합을 놀라게 했다. 이에 10기 영식은 “나는 말 한마디가 천냥 빚 갚는다고 생각해서, 예쁜 말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국화와의 생각을 하면”라고 말실수를 하고 말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8adf1c946965986c73f35ef027c7d1a23a4914b15f27e4b46ca9f32b893685" dmcf-pid="9ZOpyYzT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3431pczo.jpg" data-org-width="530" dmcf-mid="tLkZIhFO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072423431pc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81e4d689dfb0104d2365deb4e66773298c0b37b5c9e68d04abd0bdcc12ad91" dmcf-pid="25IUWGqySu" dmcf-ptype="general">백합으로서는 나름 그들에게 언질을 주어야 한다고 판단이 들었을 것이다. 백합은 “일단 22기 영식은 제 바운더리 없었다. 남성적인 호감이 없었고, 그래도 이렇게까지 저란 사람을 잘해주는 사람이 있나 싶었다”라며 가감없이 말했다.</p> <p contents-hash="a0dd1ef3a4c656cb699242063e2a73fd659d0d48f5a36393bfdd264e2192894b" dmcf-pid="V1CuYHBWTU" dmcf-ptype="general">이어 백합은 “10기 영식님은 첫인상 때부터 바운더리 안에 있었던 분이다. 결은 저랑 제일 많이 맞다. 그리고 첫인상은 3기 영수님이었는데, 사실 3기 영수님은 아니고, 이렇게 두 분이 계시는데”라면서 고민을 살짝 풍겼다.</p> <p contents-hash="586c58566532da72887bab7fe810ab145805c09a3e4d5495773426106115b1b0" dmcf-pid="fth7GXbYCp" dmcf-ptype="general">최종 선택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 주 더 남은 상황, 과연 백합은 극과 극으로 놓인 이들을 두고 선택을 할 것인가, MC들의 호기심 어린 눈빛이 번뜩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fbc14e26ebc7cc7d36a664e121f4a5e5fff230473bc44cf184b12bcded7be36b" dmcf-pid="4FlzHZKGW0"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부부’ 15년 무직 남편, 아내 돈으로 불법 코인→N억 날렸다 (‘이혼숙려캠프’) 05-09 다음 "첫키스? 노가리집 골목”…김해준♥김승혜, 'Love story' 최초공개 ('구해줘홈즈')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