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거짓말”…강경윤 기자, ‘가세연’ 김세의 고소 작성일 05-09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eVpuQ0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371602100938ccf9c0105feea3303a441ee10d7afcf2caa6bd4af0d6a4deec" dmcf-pid="45dfU7xp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새론.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08598gjnz.png" data-org-width="700" dmcf-mid="9xfbt341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08598gjn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새론.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0eee05410fabde3810c7ddfde92e9e6c50246a79e7d0bc904aa99502dae90c" dmcf-pid="81J4uzMUZn" dmcf-ptype="general"> SBS 강경윤 기자가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김세의 대표를 고소했다. </div> <p contents-hash="35b208338cae688076aad8039c113239e90a086363f138e689e639e49d6eab0e" dmcf-pid="6ti87qRu1i" dmcf-ptype="general">강경윤 기자는 지난 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고소하고 왔다”며 “오늘 고소장을 접수했고, 최대한 빠르게 수사를 진행해달라고 간곡히 요청드리고 왔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2e9f280c16bfc5c739f13d0adbdab215184cad59112c2b2a04a031e321d67c3" dmcf-pid="PFn6zBe71J"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어제(지난 7일) 일은 꽤나 충격적”이라며 “김세의 대표가 그런 기자회견을 할 줄은 몰랐다. 미디어를 통해서나 딥러닝, 딥페이크의 위험성에 대해 접했지만 그게 내 일이 될 줄은 몰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ed7a5583f8db136aa440365919b26aa7b091a7c6cce2c22577de145c7c0fd15" dmcf-pid="Q3LPqbdzGd"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김세의 대표는 미국 뉴저지에 사는 모 제보자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저에게도 이 제보자는 낯설지 않았다”면서“사실 이 제보자라는 사기꾼은 4월 초경 저에게도 연락을 했었던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4b49992aad6fcce9d508c534085c15ea9323999d8a621982ef936c7ece03b8" dmcf-pid="x0oQBKJqH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이런 류의 제보자, 금전을 노리고 신원이 불분명한 사람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냥 무시했다.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러리라 막연히 믿었다. 왜냐, 속칭 ‘꾼’의 향기가너무 났기 때문”이라며 가세연에 녹취록을 제공한 제보자가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189f0d167547954979cc1b2d303d2f7c512f7f3b30bcd9b65996cddf289315" dmcf-pid="yEUHIhFO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강경윤 블로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11601ordl.jpg" data-org-width="647" dmcf-mid="2x05lvph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11601or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강경윤 블로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719f86376861d40682803568298752ee18fd4010833d3b4906f0591c35436c" dmcf-pid="WDuXCl3IHM" dmcf-ptype="general"> 앞서 김세의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10일 경 미국에서 고(故) 김새론과 제보자가 녹음한 것이라며 음성 녹취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2b5562174211e7ee4398559459700c077563ce488728e354852e0600669dba55" dmcf-pid="Yw7ZhS0CHx"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이에 “누가 봐도 AI로 고인의 목소리를 따라 입맛에 맞게 조작한 것이었다”고 재차 짚었다.</p> <p contents-hash="7b4c3fc9290e5e7a668cb003eee9966a2b14d71b57a869ec3ac1d3a4f38f1112" dmcf-pid="Grz5lvphHQ" dmcf-ptype="general">해당 대화에는 고인이 배우 김수현과 관련, 자신의 사생활을 포함 강 기자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등 민감한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p> <p contents-hash="c3670a9bfa2c17b29d07a5d7b0e89598e663fd4078cd66cd11ea1a30964bc41a" dmcf-pid="Hmq1STUlYP"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기자회견을 본 고인의 친구들이 ‘기자님, 제 친구는 이렇게 말끝마다 욕설을 섞어가며 말할 애가 아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지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하다’라고 연락을 해왔다”면서 “고인의 딥러닝 녹취 내용은 면면을 분석할 필요도 없이 거짓”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a34dd725ee94d9771d1dc035b9aa489ef3f7cb65c0e8018b1d854aa8f99fe" dmcf-pid="XsBtvyuS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15747gjuq.jpg" data-org-width="650" dmcf-mid="VJBtvyuS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075715747gj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1704656a84bd4f4727e82a649023eb6b35f4ef6c2e28d1f501724832a64379" dmcf-pid="ZObFTW7vY8" dmcf-ptype="general"> 또한 기자회견에서 김세의가 ‘SBS 강경윤 기자가 뉴저지 제보자의 집을 찾아가서 공포스럽게 만들었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2a3baf3d5ab4b0a9c87d53e8345a6b77ac44d6f0fca630ecaea8c83999852434" dmcf-pid="5IK3yYzTG4" dmcf-ptype="general">강 기자는 “기자회견을 보고 있던 남편이 ‘빨리 출입국기록서를 발급 받으라’고 연락했다”라며 당시 인터넷으로 발급 받은 2025년 1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의 출입국기록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0398f3941dc9df3483c850a2be4e91d60058f4b858f242429877f4d47519231" dmcf-pid="18IAeJrR1f" dmcf-ptype="general">더불어 “저는 미국 뉴저지에 발을 내려본 적이 없다. 제보자가 의심스러워서 통화조차 해본 일이 없다”면서 “비단 제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지옥같은 혼란이 제발 마무리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찰의 수사가 부디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aa14d37edb60ac1aaeff01e571bccff158fcbac79bdfa797e454e330ededf5" dmcf-pid="t6CcdimeGV" dmcf-ptype="general">한편, 유족 측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과 전 연인 김수현이 6년간 교제했다고 주장, 김수현 측에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또한 김수현을 아동복지법위반 및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5c51b9633b6a1fcf9fac383f4174022ce5a32015a98d4e8ab18b97c0dd119f" dmcf-pid="FPhkJnsdt2"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처음엔 열애설 자체를 부인했으나, 김새론이 성인된 이후 약 1년간 교제했다고 뒤늦게 인정했다. 이후 유족 측과 ‘이모’라고 자칭하는 성명불상자, 김세의 가세연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120억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이외에도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혐의로 고소, 고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북 아내, 폭발 "코인 끊어라" 촬영 중단 초유 사태…이호선도 당황 ('이숙캠') 05-09 다음 김창완밴드·김광진→로이킴·이영지, '라이브 와이어' 초호화 라인업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