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같은 존재” 남편 코인에 미치게 한 여자 누구, 고소도 안 해 분노(이혼숙려)[결정적장면] 작성일 05-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TPmO5r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31692e0ef426a903f985cac3b74b3f182221493b437e95787cf0cbde81d97e" dmcf-pid="f9yQsI1m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75232190qanm.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CVkDYc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75232190qa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228ec87745bd1df51e5a51fdb6ef9d2d188ca52f89611d3f4b9a9099312f2" dmcf-pid="42WxOCts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75232428xo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06lBKJq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75232428xo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8VYMIhFOh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8d378c8eeecdef7ef14c5347276c9da5fa9f3d05485594eeb41a321e9f731c9" dmcf-pid="6fGRCl3ICJ" dmcf-ptype="general">'투자 부부' 아내가 남편의 코인 투자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ab81bdb87f4bcc87cc01757a12fa7797f81610b8738c40aaea034c3b206bb055" dmcf-pid="P4HehS0CWd" dmcf-ptype="general">5월 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1기 투자 부부의 이야기가 소개됐다.</p> <p contents-hash="6f03ddcfd2a7d8c29483276208b64bce003c7373ffe4587f717386a3be6c1507" dmcf-pid="Q6ZJSTUlWe" dmcf-ptype="general">이날 부부는 남편의 코인 투자로 갈등을 빚고 있었다. 남편은 “작년 9월에 병원을 폐업했다. 병원을 정리하려면 어마어마한 돈이 든다. 수익이 괜찮다는 코인이 있어서 1,560만원을 투자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e2db8f89f91e650042ab6979c87d6894f3f8cfafd8e06aa585e973468bebc2" dmcf-pid="xP5ivyuShR"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는 "40일째 불법 코인때문에 싸우고 있다. 거래소 등록도 안 되고 상장도 안 됐다. 매일 코인 다단계 수업을 받으러 다녔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남편은 결혼 전 이미 신용불량자였으며 경마 도박까지 했다고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eea415642d1672791f2853065367a953ae7663d1cc4f78d64539eb9b4c26272" dmcf-pid="yvnZPxc6CM" dmcf-ptype="general">결국 두 사람은 전문가 상담에 나섰다. 먼저 정신과 전문의는 "부인이 극심한 우울 상태다. 그런데 남편은 전혀 우울하지 않다고 나온다. 이런 경우가 도박중독으로 오시는 경우의 전형적인 형태다. 당사자는 심각성을 못 느끼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955ddcdaa058f9263333420296becf86a6e973ab77c5265d23cf48cf02cf1be" dmcf-pid="WTL5QMkPvx"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불법이고 공범자가 될 수 있다"고 현 상황을 판단했다. 하디만 남편은 "알아보려고 한다"고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은 "넓게 책임을 물으면 공범이에요 공범"이라 했지만, 남편은 듣기 싫은 말을 외면했다. 그는 전문가들의 말도 왜 외면하냐는 말에, 모든 건 돈이 없어 자신을 무시한 아내 탓이라고 말을 돌려 답답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b132b98cf3d62a70a21502f2a901b753afd16f74d19e21975578538596c6bbf" dmcf-pid="Yyo1xREQhQ"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코인 투자에 한 여자가 끼어 있다고 주장했다. 남편이 누구 소개로 코인을 하게 됐는지 얼버무리자, 아내는 "내가 그 여자를 잘 안다. 3년 전에 사업 차 찾아왔던 여자가 1천 만 원 투자하면 나중에 100억을 준다는 거다. 거절하면서 남편에게 이야기하지 말라 했는데. 따로 둘이 만난 거다. 3년 전에 이혼 얘기 하면서 코인 하지 마라, 이 여자랑 연락하지 말라고 했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여자를 만나고 코인을 계속 하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b35c929e8780da09a5ee0db16524ce005b069781e4f0a47d7e8e3c8d649c291" dmcf-pid="GWgtMeDxCP" dmcf-ptype="general">또 아내는 남편이 "아이들 앞에서 맞았다"고 하자 "아이들 앞에서 그 여자를 두둔하더라. 애들 앞에서 그 여자가 신 같은 존재라더라. 아빠 돈 벌어다 주는 좋은 사람이라고. 화가 안 나겠나"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71726c5bcd2e2be12edf5feb1e42460740ba40bf35d2cc073e4e7bafa235a2a" dmcf-pid="HYaFRdwMh6" dmcf-ptype="general">이후 상담에서 아내는 여자에 대한 고소를 주장했다. 아내는 "그 여자를 고소하면 돈을 받을 수 있다. 지금은. 그래서 내가 그 여자에 대한 감정적인 걸 묻어둘테니"라고 했다. 상담가는 "올해 말까지 돈을 못 받으면 고소하는 걸로 하는 건 어떠냐"라고 하자, 남편은 "제가 왜 고소를 합니까"라고 하더니 딴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XGN3eJrRW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Hj0dimeT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다섯 번째 콘서트 '6월 개최' 05-09 다음 안예은, '제비' 라이브 호평…"목소리가 악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