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보다 오늘의 너” 뉴진스 민지, 버니즈 향한 단단한 고백 작성일 05-0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13eJrRii"> <p contents-hash="5a3904fda05dc0c2cb753198618164197fef4173038270af07525ae0451aeb68" dmcf-pid="5VYX6QA8RJ" dmcf-ptype="general">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남긴 메시지는 단순한 축하의 말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7193ca2a32b6a94278accd732e93e2b039e02870d002b5554455a1db4597f91a" dmcf-pid="1fGZPxc6ed" dmcf-ptype="general">혼란 속에서도 놓치지 않는 다짐과, 팬클럽 ‘버니즈’를 향한 단단한 마음이 담긴 진심의 고백이었다.</p> <p contents-hash="95cc965ed50cbaf39f6f5b6f8fe559debd6978e4d196db5e19fa57d5fbaaade6" dmcf-pid="t4H5QMkPRe" dmcf-ptype="general">7일, 민지는 뉴진스 멤버들이 운영 중인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벌써 5월, 그리고 생일”이라는 문장으로 시작된 메시지에는 바쁜 일상 속 자신을 돌아보는 진솔한 고백과 무엇보다도 팬과 멤버들을 향한 깊은 감정이 스며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676b9c2a32bede6e1b5077c5317af6f15cb339aefd788143b9ac8214bad37" dmcf-pid="F8X1xREQ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ksports/20250509075108286crlq.png" data-org-width="500" dmcf-mid="HQBRCl3I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ksports/20250509075108286crl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0b8e4e27671a7a84f5f423dce80a879c8c8bd4966fac9612423b1d34981c288" dmcf-pid="36ZtMeDxnM" dmcf-ptype="general">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는 행복”이라고 밝힌 민지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했다. “언제 올지 모를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을 포기하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라는 문장은, 지금 이 순간의 진심과 감정이 더 중요하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d03ffc52977be1a4c6de0f902848be412e8043ccc04cb608fad3a5b780cf9063" dmcf-pid="0P5FRdwMix" dmcf-ptype="general">“멈춰 보일 수 있지만 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여기서 멈춘 게 아니고, 멈추지 않을 거야”라는 문장은 단순한 팬레터가 아니라 버니즈와의 관계에 대한 선언처럼 읽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63b677dfaa01e47374de343cd769964502f1360df45f4afd5b2661dd95193" dmcf-pid="pQ13eJrR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천정환 기자 / 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ksports/20250509075111792rzvy.png" data-org-width="500" dmcf-mid="XRwsU7xp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ksports/20250509075111792rzv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천정환 기자 / 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2840d7a0d6d125f970b345ed43d21baa2afb0eadc37cf4528680c3a9cd4ae1" dmcf-pid="Uxt0dimedP" dmcf-ptype="general"> 뉴진스는 현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일방적인 계약 해지 통보와 가처분 소송 등, 그 어느 때보다 팀을 둘러싼 이슈가 많은 시점. 그럼에도 민지는 ‘우리’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멤버와 팬, 그리고 자신을 향한 믿음을 지켜냈다. </div> <p contents-hash="9788d17e3449dec9426f7809f634a2af22f4556f333e5c611eb9f817580201a9" dmcf-pid="uMFpJnsdM6"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전속계약 소송은 6월 5일 두 번째 변론기일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민지의 메시지는 법정 밖에서, 더 중요한 진심의 증거로 남았다. “오늘의 우리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 말 속에는, 아이돌 민지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진심이 있었다.</p> <p contents-hash="9bf4bdff0fb53f2017553391195db27fdd7dc958ee527c39fbef57312792d1a2" dmcf-pid="7R3UiLOJR8" dmcf-ptype="general">◇ 이하 뉴진스 민지 메시지 전문.</p> <p contents-hash="b5d2c00d0557633d8abd62bfd6cd0e340bb907be026fabf78b5534d46adc4262" dmcf-pid="ze0unoIiM4" dmcf-ptype="general">안녕 버니즈! 보고싶었어 다들 요즘 뭐하고 지내려나~ 나는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구?!?! 시간 정말 빠르다.</p> <p contents-hash="957e490e3856281d8b525ccb435ee6cc39b9b7706ae63584ce72b56d36e85aee" dmcf-pid="qdp7LgCnnf" dmcf-ptype="general">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머리가 복잡한가 잘 정리가 안 되는 것 같네. 나는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할 수 있거든 행복..</p> <p contents-hash="805170e05b36ba117d280b5050c6bfd93e9680532bc2e86f2c036853d61285f9" dmcf-pid="Bdp7LgCndV" dmcf-ptype="general">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버니즈의 하루도 마찬가지고.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지금의 행복을 버리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 아닐까? 언제올지 모를 어쩌면 없을지 모를 미래인데 말이야.</p> <p contents-hash="5b5822dd9aa355e0b9d546e3ebd70796839af5ef313072ba15b2303d03bd8d71" dmcf-pid="bJUzoahLL2" dmcf-ptype="general">우리가 좋은 음악으로 뭉쳐서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던 때가 너무 그립기도 하지만 난 늘 앞으로를 더 기대하고 있어! 우리 여기서 멈춘 게 아니고 멈추지 않을거니까! 멈춰있고 그래 보일 수 있지만 난 우리가 분명 더 깊어지고 있다고 생각해. 버니즈와 함께한 오늘, 함께할 내일 우리가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dc92d028be7c53df4031e6a76280e0d7c7a7461aa9292b99f7d744489d598605" dmcf-pid="KiuqgNloi9" dmcf-ptype="general">유한한 시간 속에서 우리의 만남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 지금 민지가</p> <p contents-hash="764f455b6cd91655414f55c90f293f3deca8c37e1d60acc677f98ead0353084e" dmcf-pid="9n7BajSgRK"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7003c04a4b01ec3cd42107d7d84e60f93e0201f49e1e1ca1673e51e7f0118af" dmcf-pid="2LzbNAvae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트 황태자’로 거듭난 환희, ‘전참시’ 출연 05-09 다음 환희 ‘전참시’ 뜬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