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에게 ‘영웅시대’란, 또 하나의 부모님 작성일 05-09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3hhS0C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555588a0eef269ac1df9cf15826a6c6c4d6ca5f4e4e1944e55b3482ae029a" dmcf-pid="9D0llvph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영웅에게 ‘영웅시대’란, 또 하나의 부모님 (사진: 임영웅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bntnews/20250509080503827epub.jpg" data-org-width="680" dmcf-mid="bFBGGXbY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bntnews/20250509080503827ep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영웅에게 ‘영웅시대’란, 또 하나의 부모님 (사진: 임영웅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e6584396d8e9f8ef4ca921c77885072c059cfc6393264f3e790a61c982abdd" dmcf-pid="2wpSSTUlLn" dmcf-ptype="general"> <br>가수 임영웅이 어버이날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를 향한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 팬들에겐 최고의 선물이자, 임영웅에게는 진심을 꺼내놓은 하루였다. </div> <p contents-hash="90438c0d3233557d80a2a8e1b6f4ef6b9b566ae8cbec16dd16bd99eb461a8be2" dmcf-pid="VrUvvyuSLi"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8일 공식 팬카페 ‘영웅시대’에 ‘사랑하는 나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오늘은 늘 저를 응원하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생각이 더욱 짙은 날”이라고 시작했다. 이어 그는 “언제나 저에게 든든한 어른이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또 하나의 부모님 같은 존재인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전하고 싶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395f0adaf1679d3e75c3930b9ec36fa7b1a1a5a1045ac06450ec2a4c577a35" dmcf-pid="fmuTTW7vMJ" dmcf-ptype="general">그는 “좋은 음악과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웃음이 함께하길 바란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건행(건강하고 행복하세요)”이라는 문장으로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a70eeb87e45371a4801754044164c10b1bebd8b6411225016fbd2355dbbd2bcd" dmcf-pid="4s7yyYzTdd" dmcf-ptype="general">같은 날,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도자기 공방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앞치마를 두른 채 앉아 있는 사진 한 장. 팬들은 그의 소박한 일상 속 따뜻한 미소에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 “그대로 있어줘서 고맙다”는 반응을 보이며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02a79322c09fa4dc0434d1b7df8b455cf859fc73f64215ac36d5b457e4572e7" dmcf-pid="8OzWWGqyne" dmcf-ptype="general">임영웅과 영웅시대의 관계는 단순한 스타와 팬의 경계를 넘어선다. 무명 시절부터 그의 곁을 지킨 팬들은 ‘기다림’과 ‘신뢰’로 함께해왔고, 임영웅 역시 “또 하나의 부모님”이라 표현하며 그들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3e1077533e5bd738bc9e4dff4279d9ec5255712d46369f891dbb8cae908d403" dmcf-pid="6IqYYHBWiR" dmcf-ptype="general">팬클럽 ‘영웅시대’는 오는 12일로 창단 8주년을 맞는다. 2017년 5월 12일 개설된 이 팬카페는 현재 21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임영웅의 성장과 함께 발걸음을 맞춰온 대표 팬덤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d6df77df5882b449d194c4158a45c0591679e63ee6e2ec5ac122e76d27e744b5" dmcf-pid="PCBGGXbYdM" dmcf-ptype="general">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동명의 OST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해당 곡은 국내는 물론 영국 오피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a1db63484dfda9e61214c4f5158e097515ab7fdb983d90a0f89494c6c172ac29" dmcf-pid="QS9ZZ12XJx" dmcf-ptype="general">임영웅에게 영웅시대란 무엇일까. 수많은 무대와 수상, 성과보다 더 빛나는 건, 그가 여전히 팬을 ‘가족’이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xv255tVZnQ"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2년 6개월만 단독 콘서트 '러브 던' 6월 개최 05-09 다음 육성재♥김지연, ‘혐관’ 벗어났다… 확신의 썸 돌입 (‘귀궁’)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