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정규 2집은 더블 타이틀곡…기대감도 두 배 작성일 05-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mx6QA8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239be92409c21c557926e800beb12bfff852ef1e7c37b938751ba4931703a" dmcf-pid="BksMPxc6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JTBC/20250509081643831oeji.jpg" data-org-width="560" dmcf-mid="zvqSCl3IF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JTBC/20250509081643831oej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c693f17ddb50358fff1dc3ea6c835041f9390f22aeb57559bfc03403788cb4f" dmcf-pid="bEORQMkP7o" dmcf-ptype="general"> 비비(BIBI)가 정규 2집 앨범을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보인다. <br> <br> 12일 발매로 예고되면서 조명을 받고 있는 비비의 정규 2집 앨범 '이브: 로맨스(EVE: ROMANCE)'는 더블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앞세운다. 두 곡을 중심으로 사랑의 양면을 이야기한다. 감정의 출발과 종착, 환상과 현실, 따뜻함과 공허함이 두 곡의 결을 따라 극명하게 나타난다. <br> <br>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 이전의 존재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이 곡은 감정이라는 언어가 생기기 전부터 존재해온 무언가에 화두를 던진다. 절제된 보컬, 단단한 사운드의 공백이 여운을 남기고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더 많은 감정을 전하는 곡이다. <br> <br> 다른 타이틀곡 '책방오빠 문학소녀'는 유쾌하고 캐릭터적인 접근이 돋보이는 곡으로, 복잡한 연애의 얼굴이 교차하는 트랙이다.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와 현실적인 관찰력이 비비 특유의 매력으로 압축된 곡이다. <br> <br> 이번 앨범은 총 14트랙으로 구성되며, 싱글을 통해 선공개된 곡들과 신곡 6곡이 함께 수록된다. 타이틀곡 외에도 새로운 트랙의 트레일러를 특별 제작해 발매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br> <br> 비비는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밀도 있게 설계했다. '이브(EVE)'와 '이브-1(EVE-1)'이라는 두 명의 자아를 등장시켜, 서로 다른 시선과 감정으로 사랑을 바라보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이를 통해 흔한 사랑 이야기 속에 '나를 바라보는 방식'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br> <br>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비비는 두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또 한 번의 서사를 시작한다. '밤양갱' 신드롬으로 확인된 비비만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그 집대성이 될 '이브:로맨스(EVE: ROMANCE)'는 12일 베일을 벗는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필굿뮤직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백억 '美5천평' 대저택이 무려 '두 채'.. 추신수, 누적연봉 '1900억' 클라쓰 05-09 다음 청불 ‘야당’ 기세 절대 안 꺾인다‥누적 273만 돌파[박스오피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