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마당발 정준호에 서운 “결혼식 하객 5천명 식대 4억, 1년 화환 비용 2억”(동치미) 작성일 05-0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QxWGqy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10098bc0deec9bc1828995a3c763ba92b28fe19da5efdefa003711e2d2d2e0" dmcf-pid="qPxMYHBW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85400294fkuo.jpg" data-org-width="490" dmcf-mid="ujOIf8aV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85400294fk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405a44885b7bed79bff7a6976a7bb6f62207eb0f4079db4266cb26f603d2c" dmcf-pid="BQMRGXbY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85400488uchm.jpg" data-org-width="650" dmcf-mid="78QxWGqy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085400488uc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bxReHZKGT4"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4c198b200eb1bf97949c1cdaa2cd138399b237f2220cfbde3260d38343e9362" dmcf-pid="KMedX59HSf"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하정이 “남편의 1만 5천 명 지인 중 한 명인 것 같다”고 남편인 배우 정준호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c77b367929f59cd10b548545b57c8ea0354fb5e5217507149702dcf57494fce" dmcf-pid="9RdJZ12XTV" dmcf-ptype="general">5월 10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는 ‘사랑하진 않지만 부부입니다’를 주제로, “부부는 사랑으로 산다” VS “부부는 책임감으로 산다”는 의견을 두고 현실적인 결혼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597a5fd06ecbfa3c212786edfde5dd0ed354b875ed5285052423122b73aea60" dmcf-pid="2eJi5tVZh2"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방송에는 이하정이 첫 출연, 남편 정준호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을 결심했던 계기, 옥신각신한 결혼 생활 등에 대해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20c92465b8bcc7b6951a3134754c9615d8e445ea19a979d7069bfb10b31ee2f" dmcf-pid="Vdin1Ff5y9" dmcf-ptype="general">“남편이 ‘동치미’ 첫 출연 소식에 약간 긴장했다”고 운을 뗀 이하정은 “남편이 ‘말이 너무 많아도 과유불급이다. 너무 많이 이야기하지 말고, 적당히 살살하고 오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d66e777ac51bbdace901905cf4e296b85b9c529bcdf232d727f033ada1b5e6" dmcf-pid="fkDwb9iBCK" dmcf-ptype="general">이하정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시절 남편의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처음 만났다”며 “4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을 했다. 연애도 짧았기 때문에 알콩달콩한 신혼 데이트를 꿈꿨지만 결혼과 동시에 와장창 현실로 다가왔다. 환상이 깨져버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9aff7e16e21f3872455c9e9a7d9e9e7c27f1cf2f204509c0ed07e3355dd2e17" dmcf-pid="4EwrK2nbhb" dmcf-ptype="general">이어 이하정은 “남편이 연예계 마당발이다. 일단 남편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만 1만 5천여 개 정도 된다. 2011년 결혼식 때는 하객이 5천여 명 정도 왔고, 식대만 4억이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하정은 “남편 지인들의 기념일이나 행사에 보내는 화환 비용만 1년에 2억여 원이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8bece3505cfd3619c1faac68abb896c4aae0875f37f44c6baae487296da7a7c" dmcf-pid="8Drm9VLKCB" dmcf-ptype="general">또 이하정은 “이처럼 남편이 너무 바쁜 탓에 신혼 때 주말을 혼자 보내는 날이 허다했다”며 “그저 남편의 1만 5천 명 지인 중 한 명이 된 것 같았다. ‘연락처에 저장된 사람들이랑 나랑 다를 게 뭐냐’고 서운한 마음에 투닥거렸다”고 푸념 섞인 웃픈 하소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00c4a17f58445e355366db78f9a259c7263419615ca6b296511a173b0e51d0" dmcf-pid="6wms2fo9Sq" dmcf-ptype="general">“지금은 남편의 수많은 지인 중 제일 친해서 다행”이라는 이하정은 “사람 챙기기 좋아하는 연예계 마당발 정준호 씨와 잘 살고 있는 저다. 평일과 주말의 경계 없이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바쁜 사람인데 느리지만 천천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만 5천 명의 지인을 챙기느라 너무 바쁜 남편이지만, 중간중간 섬세하게 잘 챙겨준다. 그리고 잘 생겼다. 사실 실물이 더 잘 생기긴 했다”고 남편 정준호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PrsOV4g2C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mOIf8aV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日 ‘KCON’ 첫 출격…공연돌 진가 입증 예고 05-09 다음 소유, "딸 같은 마음에" 발언 남성에 독설 "우리 아빠는 안 그래" (히든아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