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성추행 피해 고백 “호흡곤란까지…목욕탕 못 가” (관종언니) 작성일 05-0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ffpuQ0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7ac65909257763683a7f3e0a842dd9863091aa9d251087d02945186daa2f5a" dmcf-pid="Xj44U7xp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khan/20250509090535581ramj.png" data-org-width="920" dmcf-mid="Gj44U7xp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khan/20250509090535581ram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d38bcb1de772a0cfe31fc13ab3c061c4b555f58108343cc8bc5e5ae622b5d6" dmcf-pid="ZA88uzMUuQ" dmcf-ptype="general"><br><br>코미디언 심진화가 성추행 피해 트라우마를 고백했다.<br><br>8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 빨리는 유부녀 개그우먼 4명의 아찔한 49금 토크 (미친수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영상에서 이지혜는 김미려, 심진화, 정주리, 이경분과 함께 코미디언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경분은 코미디언 직업의 어려운 점에 대 “사람들이 무례하게 구는 경우가 많다. 재밌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했다.<br><br>이에 심진화는 “엄마들이 만진다. 만나면 너무 좋다면서 만진다”고 말했다. 이에 동료 개그우먼들이 “언니는 만지고 싶게 생기긴 했다. 하얗고 쫀쫀하”고 반응하자, 심진화는 “하도 엄마들이 집어 뜯어서 귀걸이도 날아간 적도 있다. 그럴 때 힘들긴 하다”며 웃었다.<br><br>그런가 하면 심진화는 한편으로 두려운 마음도 들었다고 했다. 심진화는 “휴게소 화장실에 갔다가 나오는데 내가 가는 길 앞에 관광버스 2대가 앞에 섰다. 어머님들 몇 십명이 오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무섭더라. 그때 딱 한번 무서워서 재빨리 뒤돌아서 갔었다”며 “대중목욕탕을 너무 좋아했는데 하도 날 보면서 ‘살 안 쪘네’ 이러시니까 그러고 나서 대중목욕탕을 안 갔다”고 털어놨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도쿄 팬미팅 '매지컬 모먼트' 성료 05-09 다음 ‘지구마불3’ 빠티보틀, 마카오 타워 번지점프 도전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