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의미심장 정규 1집 엔딩곡 "지금과는 다른 길" 작성일 05-0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juGXbY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29378d2916b47a3217765904233e0b0805c891d94e5f3b039799cc3a185411" dmcf-pid="xQ8vEwGk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Chosun/20250509090512266ee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6B7DiLOJ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Chosun/20250509090512266ee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f89e5da28917a95c84e5b5895e895498647571836e1c4896ef270d0556e8a7" dmcf-pid="yTlPzBe7u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라이즈가 정체성을 강화한다.</p> <p contents-hash="c8b4be93f0fabd65d718a331537a6fbec75a330c86264c1e419bfb0fd4b4c6af" dmcf-pid="WySQqbdz7i" dmcf-ptype="general">앨범의 마지막 트랙 '어나더 라이프'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에 임팩트 있는 드럼, 화려한 일렉 기타 연주가 더해져 반전 매력을 선사하는 팝 곡으로, 연습생이던 과거와 데뷔 후 활동 중인 현재를 지나, 미래에 대한 라이즈의 포부와 매 순간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가사에 녹였다.</p> <p contents-hash="0b63480cb55878bb080e7d10e6c4b12f7c089cd9085d7c1df483b8e8ee247b4c" dmcf-pid="YWvxBKJqFJ" dmcf-ptype="general">특히 라이즈는 "지금과는 다른 길을 갔을 때 저희의 모습을 상상하고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드는 철학적인 가사가 마음에 든다"며, "'나의 모든 순간들이 다 완벽할 순 없지만 후회는 없게'라는 가사가 앞으로의 라이즈를 더 기대하실 수 있는 포인트"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cfce6cd1707e92690cdfe7f832ed98341d7b256a32f246e108275dcd466630a" dmcf-pid="GYTMb9iBpd" dmcf-ptype="general">라이즈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는 라이즈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정의하는 앨범으로, 총 10개 트랙의 라이즈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을 통해 2025년 데뷔 2주년에 걸맞는 도약을 위해 달리고 있는 멤버들의 '논스톱 성장사'를 오롯이 담아냈다.</p> <p contents-hash="b5d1a5cf03ca0fc0712f6571934d96255f291a720cf834fb7c2bd27c07c26d51" dmcf-pid="HGyRK2nbpe" dmcf-ptype="general">라이즈는 앨범 발매 전 모든 트랙을 영상화해 선보이는 최초·최고·최대 스케일의 프리미어를 준비했으며, 14일 오후 8시 위버스 라이즈 커뮤니티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최초 공개에 이어, 15일부터 한국·중국·일본·태국 4개국 27개관에서 오프라인 극장 상영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55e5d1793c986d88a849d1244237b7ffe25304d3ca5dfe8ab3c7f0d21dea188f" dmcf-pid="XHWe9VLKzR"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우, 장윤정도 놀란 네고 스킬 (내생활) 05-09 다음 이동욱, 도쿄 팬미팅 '매지컬 모먼트' 성료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