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뉴진스 민지 "무식해 보일 수 있지만 행복했으면" 작성일 05-09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3B6QA8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82f1f7af463222a4073f2c7b8e91bd31ae37cb61b71838ead7c1dc71f5f129" dmcf-pid="u3RgwmXD5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oneytoday/20250509092714418xlrx.jpg" data-org-width="1080" dmcf-mid="pIH0K2n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oneytoday/20250509092714418xl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행복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0c34d4dc9890657fbb771c17fe0ee72b1d1abadf068572ae0751171deb496b" dmcf-pid="70earsZwH8"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 민지가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b3410ca82e051148eb6d57d98b97b715dfc14f1f35cfddfc396806252913a26" dmcf-pid="zpdNmO5r14" dmcf-ptype="general">민지는 생일이었던 지난 7일 멤버들과 함께 운영하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생각보다 이것저것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5월이고 내 생일이더라. 시간 정말 빠르다"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382eb30808263441fff1b79230bcf98830cc157ad8f4dd84b19b48b6e636e22" dmcf-pid="qUJjsI1m5f" dmcf-ptype="general">이어 "해주고 싶은 말이 많은데 머리가 복잡한지 정리가 잘 안 되는 것 같다"며 "난 그냥 나랑 우리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팬덤명)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행복은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40dd348328a595ae2db4aebf10b4a81a20bd458cbe55a41bd781c9abb2d823" dmcf-pid="BuiAOCtsYV" dmcf-ptype="general">민지는 "좋아하는 일 하겠다고 내 행복만 보면서 달려가는 게 어쩌면 무식해 보일 수 있지만 내 오늘이, 내일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언제 올지 모르고 어쩌면 없을지도 모를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의 행복을 버리는 건 자기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20518f0fa80d0eb921454a0fb26bbd608bd4f41331295fef8d716cdd5b47347" dmcf-pid="b7ncIhFOt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가 좋은 음악으로 뭉쳐 서로 감상을 공유하던 때가 그립기도 하지만 늘 앞으로를 더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는 여기서 멈춘 게 아니다. 멈춘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분명 더 깊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affa175b76ec53eb23ffcb0b03b410cb1406371682714c822916bdf918c58b8" dmcf-pid="KzLkCl3IG9"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말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며 새로운 팀명 'NJZ'를 내세운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은 지난 3월 이를 인용했다.</p> <p contents-hash="1ec0fac7b1bfb1285aa45084f906deb53bf713cda27ed05895dcfe34a3c2aec4" dmcf-pid="9qoEhS0Ct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같은 달 홍콩 공연을 끝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하면서도 법원 가처분 인용에 불복해 이의신청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달 16일 이를 기각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항고한 상태다. 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본안 소송 1심은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2BgDlvphHb"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셔틀콕은 내 친구" 이주승, 전현무와 불꽃 튀는 배드민턴 대결('나 혼자 산다') [TV스포] 05-09 다음 헝가리 핸드볼, 교리 아우디가 바츠 꺾고 2위 수성...류은희 2골로 팀 승리 기여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