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통하는 이동욱…낮은 시청률? 글로벌에선 4위 작성일 05-0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XE0UP37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f6d9381986d7da523e56f19776c4504b5d4f80d37000ef94ec15d3279944c4" dmcf-pid="KANVwmXD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보험'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JTBC/20250509094710077eilc.jpg" data-org-width="559" dmcf-mid="BdMpLgCn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JTBC/20250509094710077ei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보험'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bd2b4cf356d6f7cb971c121cf22aa71869a8ead2400e18bfec6ccc6c92c98b" dmcf-pid="9cjfrsZw04" dmcf-ptype="general"> 배우 이동욱 주연의 드라마가 낮은 국내 시청률과는 달리 글로벌 OTT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br> <br>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이동욱 주연의 드라마 '이혼보험'은 지난 8일 기준 TV쇼 부문 글로벌 4위에 올라있다. <br> <br> 최근 계속해서 6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브라질, 칠레, 코스타리카, 이집트, 인도, 멕시코, 파라과이, 페루, 포르투갈, 사우디 아라비아, 터키, 아랍 에미레이트 등의 나라에서도 10위권 내에 랭크됐다. <br> <br> 국내에서는 tvN을 통해 방송된 '이혼보험'은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다 지난 6일 막을 내렸다. 최고 시청률은 첫 회의 3.2%(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이하 동일)였고, 0.9%(11회)까지 하락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1.1%의 성적표를 받았다. 방영 기간 동안 시청률 반등에는 성공하지 못했다. <br> <br> 그러나 해외에서는 다르다. 아시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권 국가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이혼보험'이다. 특히 아시아 국가에서 1위를 차지한 대목에서 '한류스타' 이동욱의 저력이 엿보인다. <br> <br> 아마존닷컴의 글로벌 OTT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넷플릭스와 함께 전 세계에 회원을 보유했다. 회원 수가 2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4월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한국 드라마 최초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br> <br> 한편, 이처럼 해외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동욱은 최근 일본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전석 매진을 기록한 일본 도쿄 팬미팅에서 이동욱은 “팬들을 만나는 순간은 늘 행복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뉴진스 민지, 생일 맞아 속내 고백 “여기서 멈춘 게 아냐” 05-09 다음 TiumBio and Biosolution Surge on Clinical Successes[K-Bio Pulse]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