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자수' 식케이 2심 간다…검찰, 항소장 제출 작성일 05-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PPiLOJ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90ed07d824c321898020fdadbf1fcb6804c11dd3b9e75daf7f653af79c9ca" dmcf-pid="GoQQnoIi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케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today/20250509095712586mkrc.jpg" data-org-width="600" dmcf-mid="WUttzBe7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today/20250509095712586mk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케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b605f266681e9bd14ab292fb37068e1db0344cae04d0d223b90f9004475386" dmcf-pid="HgxxLgCnS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가 검찰의 항소로 2심을 가게 됐다.</p> <p contents-hash="0a834c0fb27fc0ad81e3966451b2953e3c9f5c64b34e7d88efea78e151cec84d" dmcf-pid="XaMMoahLyN" dmcf-ptype="general">9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7일 식케이에 대한 1심 판결에 불복하는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9eadeb88cba83d6fe8f4c084d62bdfb3b630cb12615b827dca99389833b7eaa8" dmcf-pid="ZNRRgNloSa"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마성영 부장판사)은 지난 1일 식케이의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등 혐의에 대해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바 있다. 아울러 40시간의 약물중독 재범 예방 교육 강의 수강과 보호관찰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890095cf8a45f1c202344444faf10f321483923b2e0af44ded7a88c63c6a13e6" dmcf-pid="5jeeajSgTg"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지난해 1월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을 자수하려 한다"며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같은 해 6월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 식케이는 2023년 10월에도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017f07aebc2322e62fe8b3574a9da8ddfd78a166f2216922782d09017507b43d" dmcf-pid="1AddNAvalo" dmcf-ptype="general">1심 당시 식케이의 변호인은 "사건 범행 자체에 대해 자수해 수사가 시작됐다"며 "수사 단계에서 사실관계에 대해 다투지 않고 협조한 점 등을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식케이 역시 "지금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다. 제가 상처를 준 가족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뉘우치고 살겠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d6260a96fa8395d773ab327be4e61a4391da4a173ad2140399affc5267b9737" dmcf-pid="tcJJjcTNT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범행 횟수가 다수이고 동종전과가 있다. 유명 가수로서의 사회적 영향력도 없지 않다"며 "피고인이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고 다시는 재범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FkiiAkyj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日 'KCON' 출격…공연형 아이돌 입증한다 [공식] 05-09 다음 美 연구팀, 얼굴 사진으로 생물학적 나이·암 예후 분석하는 AI 개발"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