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산다’ 女 1·2위 쟁탈전 (뛰산) 작성일 05-0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ALkDYc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7c9d6799cf3f17c84d446136046db768d84b444ae8953d5252b549074e927" dmcf-pid="7QcoEwGk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bntnews/20250509095603664ogqt.jpg" data-org-width="680" dmcf-mid="Um5Wt341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bntnews/20250509095603664og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뛰어야 산다’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93dea8bc965926565f979495e38571e8a18e7051df7224f462ffbce5b2500f" dmcf-pid="zxkgDrHEMc" dmcf-ptype="general"> <br>‘뛰어야 산다’의 율희와 손정은이 ‘뛰산 크루’ 여자 1위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f1364e54873a02c85eace0481f2bbcd5addbd772d4dd3fa555bc1ec7802a196a" dmcf-pid="qMEawmXDJA"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4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서울 시티런 10km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첫 도심 마라톤 완주에 도전하는 생생한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7f90e3ec9f05d894db4a6994eebcea48a1b93b5e96638ca38940504a6358f1a" dmcf-pid="BRDNrsZwij" dmcf-ptype="general">앞서 한 달 넘게 집중 훈련을 한 ‘뛰산 크루’는 이날 광화문 광장에 집결한다. 레이스 전 각자 몸을 푸는 가운데, 율희는 “오늘 ‘뛰산 크루’ 중 여자 1등은 제가 하지 않을까?”라며 “제 라이벌은 손정은 언니다. 지난 ‘5km 마라톤’ 때도 기록이 비슷했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8ce17834f3dcd7a24c1838707241b00196d6468ea84ea12ad2ce3ad6caa871ce" dmcf-pid="bewjmO5rJN"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정은은 “율희를 너무 사랑하지만, 오늘은 꼭 이기고 싶다”고 맞선다. 율희는 다시 지지 않고 “제가 (‘5km 마라톤’ 때 전체) 3위를 했던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고 받아치는데, 이를 지켜보던 방은희는 “여자들이 더 무서워…”라고 ‘찐 리액션’을 쏟아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과연 율희와 손정은 중 누가 ‘여자 1위’를 차지할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b46c13929f40501a456297b5231981b165eee52c0611f08b6f7d48cba875a02d" dmcf-pid="KdrAsI1mea"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뛰산 크루’의 최고령 비기너인 ‘환갑 투혼’ 허재는 많은 시민들의 응원 속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파이팅!”을 외치는데, 너무 많이 “파이팅!”을 외치다가 지친 기색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f7105edebb637535769d29ded2411cea141d9b79ab6b9737456403365a3fd46b" dmcf-pid="9JmcOCtsng" dmcf-ptype="general">이때 뒤에서 “허재, 힘내라!”며 ‘마라톤 레전드’ 이봉주가 깜짝 등장해 놀라움을 안긴다. 허재는 “이봉주가 왜 여기에?”라며 ‘동공확장’을 일으키는 것도 잠시, “봉주야! 반갑다~”라며 그의 뒤를 따른다. </p> <p contents-hash="a2d96d31496d97d2261d801bd44a35c95de8b1445918989ff40909348f805db7" dmcf-pid="2iskIhFOMo" dmcf-ptype="general">‘마라톤 레전드’의 지도와 격려에 힘입어 허재가 완주를 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절반 넘게 레이스를 이어온 ‘뛰산 크루’는 ‘선두그룹’ 한상보, 장동선, 이장준의 대결과 ‘하위그룹’ 허재, 양준혁, 최준석의 각축전으로 흥미를 자아낸다.</p> <p contents-hash="0ec87f0b9840f84e68d52ee56473a94bef4fb03fcef1e49d8ee49c5e227dd1c8" dmcf-pid="VnOECl3IJL" dmcf-ptype="general">이번 ‘10km 마라톤’에서 과연 누가 1위를 차지해 ‘MVP 배지’를 차지할지, 그리고 ‘뛰산 크루’는 모두 완주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10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225574e8222f116b775c74d23b86fad2f1ace394fd1516896a9a1e636a7808d" dmcf-pid="fLIDhS0Cnn"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과 13범' 온보현, 범행 노트 들고 자백…"난 지존파보다 흉학해" ('꼬꼬무') 05-09 다음 박보검→김소현, 피땀·정신력 모두 쏟은 액션 美쳤다 [굿보이]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