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체감형 연구개발" 한국형 'ARPA-H' 신규 프로젝트 공고 작성일 05-09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건안보, 미정복질환, 필수의료 난제 해결 위한 과제 공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vCiLOJ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dea72745f7a396aa279274af6e695753bfa55ee0dd44b9ac00bd57f65d47a" dmcf-pid="tiThnoIi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건복지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fnnewsi/20250509100009609xmyw.png" data-org-width="800" dmcf-mid="5K1HkDYc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fnnewsi/20250509100009609xm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건복지부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bc0a738e156a7e815e23bfe5689957ce38c2f5c5334c89b58f4279bc01fede0" dmcf-pid="FnylLgCnN9"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K-헬스미래추진단은 9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2025년 1차 신규 프로젝트 3개를 발표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연구개발과제를 공고했다.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담대한 도전을 통해 국가 난제를 해결하고 의료·건강 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는 국민 체감형 연구개발 사업이다. </div> <p contents-hash="c95ded725139b22b0cdc76915068f227799a63639897b14db9460add4070dbed" dmcf-pid="3LWSoahLcK" dmcf-ptype="general">정부는 시급히 해결이 필요한 5대 임무를 설정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도전적 연구개발(R&D)에 2024년부터 2032년까지 9년간 1조1628억원의 총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ff02925e3024e3bedc1eb1ef6869d65fb87d1378d5436d83376bd29db40c726" dmcf-pid="0oYvgNloNb"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해 5대 임무별 프로젝트 관리자(PM)를 채용해 10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25개의 연구개발과제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568f914bcbfd22d9908e83793f3a69615ca156e7fd4b9240a5aea8aa83c321b" dmcf-pid="pgGTajSgaB" dmcf-ptype="general">지난해 정부는 △백신 초장기 비축기술개발 △우주의학 혁신기술개발 △멀티모달 근감소증 치료기술개발 등 도전적인 프로젝트들을 발표했다. 임무별 연구 프로젝트의 상세한 내용은 K-헬스미래추진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5c82931031a75eee97102db74553bec1286cf874d52178476aed3cfb202da8b" dmcf-pid="UaHyNAvaoq" dmcf-ptype="general">올해 신규 프로젝트는 전문가 자문단 논의, 대국민 수요조사 및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도전적 문제를 선정했다. ‘제안자의 날’을 개최해 현장 연구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구체화했다. </p> <p contents-hash="adb3faebaee9d3b3e010f4ba2dc82759663259e46f8e4977e2cf5f97e0f83a17" dmcf-pid="uNXWjcTNkz"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에는 △감염병 대유행 대응을 위한 중증화 억제 치료제 개발 △환자 맞춤형 항암백신 개발 최적화 플랫폼 구축 △휴머노이드형 수술보조 의료로봇 개발이 포함된다. </p> <p contents-hash="006535db0c590f5e4232c55074832a9456a56df663c13f21657163e7e1ba46c5" dmcf-pid="7elOdimeN7" dmcf-ptype="general">연구개발과제 공고는 이날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6월 중 연구개발기관을 선정하고 7월에 연구를 개시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에 추진하는 프로젝트별로 5년간 175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차 신규 프로젝트 7개 또한 6월 내 공고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114b212dfcec441d855c57193386d6700579dd0152beaed80e00296d74d1957" dmcf-pid="zdSIJnsdAu" dmcf-ptype="general">이번 공고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제출 양식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K-헬스미래추진단 누리집,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의료기술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0537481451c2fa033c83f4d6ab109089d51b1ab72d367e5de6af229199c07e9" dmcf-pid="qJvCiLOJgU" dmcf-ptype="general">정은영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올해 신규 프로젝트는 성공 시 감염병 치료제 확보, 암 극복, 필수의료 인력 부족 개선 등 국민 건강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도전적인 프로젝트”라며 “이번 프로젝트에 우리나라의 보건의료 연구 역량을 한데 모아 국민 건강과 의료 혁신에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7a51ba222016a2841202ea0de31818f97263515beb8c0dfb43f8079d97f2326" dmcf-pid="BiThnoIijp" dmcf-ptype="general">선경 K-헬스미래추진단 추진단장은 “이번 2025년 신규 프로젝트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기획인 만큼, 전문가 논의뿐 아니라 대국민 수요조사, 현장 연구자 의견 수렴 등 다각적 접근을 통해 기획했다”며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연구자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92accf4b0429761a89f94cc9154f2a346a038adec52c4c36d275988c17280e" dmcf-pid="bnylLgCnN0" dmcf-ptype="general">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프티피프티 키나 측 "안성일 PTSD로 활동중단" [공식입장] 05-09 다음 '굿보이' 박보검 "복싱 훈련만 6개월, 내게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