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또 사기 혐의 논란…검찰에 불구속 송치 작성일 05-0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7C1Cl3I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d8729d537dc85cff8a0213f3461f6a2600b38ca39085b4f974ffe37f9e92d7" dmcf-pid="0zhthS0C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ydaily/20250509100611164bnix.jpg" data-org-width="449" dmcf-mid="tqeEeJrR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mydaily/20250509100611164bn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a2e223579b2bdc5b8f4791cc85fb9c080c7fadcb90f8cd6583c87ad34eb3ff" dmcf-pid="pqlFlvph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9b2da69bf214487da2cd4afadd4014d37f29125a2cc60e54232469ab4108e2e8" dmcf-pid="UBS3STUlOP"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3월 6일 유재환을 사기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6460e51e6ee850abf0d6d2cec0feedc05e92f386ea62c01017f659aa1b14f65" dmcf-pid="ubv0vyuSs6"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지난 2022년 피해자 A씨에게 "인건비만 받고 무료로 작곡해주겠다"고 속인 뒤 인건비 명목으로 13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건은 지난해 5월 A씨가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수면 위로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3b215c0ae1d1f73edf4f89049e00718a4ccc381d852c3847418941f2e97f885" dmcf-pid="7KTpTW7vr8" dmcf-ptype="general">유재환의 작곡 사기 의혹은 2023년 4월 공론화됐다. 이어 같은 해 5월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유재환은 "파산 상태이고, 공황장애 약을 7~8년째 복용 중"이라며 "정신적으로 판단이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다가 병원에 이송된 사실도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5a5ba932692ff7f39dd7508f2fbf57d5a29ad0138f08f049b2dfd91e8b0d6a1" dmcf-pid="zP5K5tVZs4" dmcf-ptype="general">또한 유재환은 2023년 8월 총 23명으로부터 유사한 사기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 피해자 연대는 유재환이 제작비 명목으로 총 5500만 원 상당을 받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월 "유재환이 곡 제작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729343e350b3e4ea9498e62aa25f86efebb9725ecb42f7c1db25772c21f072a" dmcf-pid="qQ191Ff5Df"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환은 "결과적으로 단체 고소건은 무혐의 처리되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02d075c2f63f7294dec0e4fed97e6c0f0885f11ae80c000ae3cccbd3bdf4a0e" dmcf-pid="Bxt2t341OV" dmcf-ptype="general">다만 이번 A씨 건에 대해서는 혐의가 일부 인정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피해자 측은 서울 강서경찰서의 불송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추가 피해자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호동·윤종신과 비교돼”...김구라, 김종민 결혼식에 축의금 200만원 냈다 05-09 다음 BTS 제이홉 '꿀피부 민낯 자신감+인성까지 완벽한 출국길'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