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작성일 05-0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uOpuQ0S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f8ebbf5af557cbfbc5bd7d2208842b312dd700a7de00a7fb3372282229277" dmcf-pid="Y77IU7xp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틱스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101513513ijnq.jpg" data-org-width="650" dmcf-mid="yX0rF08t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101513513ij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틱스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GzzCuzMU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06fac018ed307fc2cc91fad7926a60ceeb0d3bf7a2ac283e5f4d51e543d871f6" dmcf-pid="Hqqh7qRuv1" dmcf-ptype="general">배우 김서형이 미스틱스토리와 함께한다. </p> <p contents-hash="cc05f60ce745edba7ce8d014922e41b1c32b28db2decba205521f85e04fde067" dmcf-pid="XBBlzBe7W5" dmcf-ptype="general">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5월 9일 “김서형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다채로운 장르와 캐릭터를 통해 김서형 배우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819efc910709bcbd6d5dfe597250fbd36e90a49e8b0cc1e88c1263737cc6222" dmcf-pid="ZbbSqbdzhZ" dmcf-ptype="general">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로 존재감을 쌓아온 김서형은,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냉철한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역으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이후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서 말기 암 투병 중인 정다정 역을 맡아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1b72e905aa7a843c203da739dc58f872ee1bfa1cde9cd3eeda969cb0f2c587cb" dmcf-pid="5KKvBKJqSX" dmcf-ptype="general">최근작인 ENA 드라마 ‘종이달’에서는 경제적 결핍과 내면의 갈등 속에서 무너져가는 은행원 유이화 역을 통해 인물의 심리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5d815c1b51284b5194efde6d185913424107395d418f362307febf824d2c1b0" dmcf-pid="133wt341y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영화 ‘비닐하우스’의 문정 역을 통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으로 피폐해진 인물의 공허함과 처절함을 탁월하게 표현했다. 표정만으로 스크린을 압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긴 김서형은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과 ‘제4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연기파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826219b05104ca9018130dc3cc293ae568f22d1ae7a31d3faab628d7287faaff" dmcf-pid="t00rF08tlG" dmcf-ptype="general">이처럼 매 작품마다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해내고 있는 김서형의 앞으로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Fppm3p6FWY"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3UUs0UP3T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자연인’으로 돌아가다...상남자의 굼벵이 먹방 투혼 (걍남자) 05-09 다음 박수홍, 겨우 안정 되찾나 싶더니 “방송 34년만에 처음” 식겁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