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송이 어디있어”…박수홍, 오열한 이유는?(‘우아기’) 작성일 05-09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JpgNlo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7c1095a9eae175d5d1450727edd1b377f11619d1e61507a691417b914f813" dmcf-pid="GRiUajSg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102708378oqgz.jpg" data-org-width="700" dmcf-mid="Wy2y6QA8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today/20250509102708378oq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bd4269a3a180f05fadc7906129c2a82755ae05beb34c6aa2ed2a03dfbfcdb5" dmcf-pid="HenuNAvaG3" dmcf-ptype="general">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의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갑작스럽게 새벽에 울린 제작진의 전화에 제대로 가슴 철렁한다. </div> <p contents-hash="2cf587e2871437ed8f3f0a85bb8c813d3ebdce93491a6ed56d0e70c14fe3d871" dmcf-pid="XdL7jcTNHF" dmcf-ptype="general">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순풍 듀오는 아기가 나왔을 때 박수 쳐주고 생명의 탄생을 축하해주는 게 임무다”라는 미션을 전달받는다.</p> <p contents-hash="9dfae860fd2c1dacd84c8126d60075519b4869df756a98efd0223310eca17df7" dmcf-pid="ZsheyYzTGt"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세형은 “저는 태어났을 때 말곤 산부인과에 가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출산과 거리가 먼 ‘사전 지식 제로’ 상태임을 밝혔다. 그러나 양세형은 출산의 현장에서 매사에 “잘 몰라서 그러는데…”라며 충실한 배움의 자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d65240978e2796b4a8c0285e0ebad3b2412a43518e0e82378a34d98a07bfa98" dmcf-pid="5OldWGqy11" dmcf-ptype="general">그런 양세형에게 ‘재이 아빠’ 박수홍은 “아무것도 모르네”라고 반응하며 “나 시험관 했잖아. 내가 해봐서 조바심이 나는 걸 안다”고 폭풍 공감을 예고했다. 그는 출산 현장에서 ‘진짜 아빠’들보다도 가벼운(?) 엉덩이로 다방면을 챙기며 ‘순산 요정’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11952fa0a1e2382355d10bec2e2f52c2835500cfeefd51d8742c52af7b393fa" dmcf-pid="1ISJYHBWX5" dmcf-ptype="general">또 ‘아빠 선배’ 박수홍은 양세형에게 “너 앞으로는 약속 같은 거 잡지 마. 워라밸은 없어”라며 아기의 출산 현장 출동을 위해 ‘24시간 대기’가 필수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5a232375db16a4d7a4c2449754a4606b5865bf14bd2218f2963e8fe2bf5807" dmcf-pid="tCviGXbYtZ" dmcf-ptype="general">그렇지 않아도 이날 새벽부터 제작진은 박수홍과 양세형에게 갑작스럽게 연락을 한 상황이었다. 전화를 받지 못해 ‘부재중’만 수십 통이 찍혀 있는 걸 본 양세형은 “무슨 일이 터졌나 싶어 놀랐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최근엔(?) 잘못한 게 없었다. 요즘 잘 살아왔고, 조심했고 사람도 안 만났는데…”라며 오만가지 생각에 가슴 철렁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f74c94d7cf2983bf7b40fc72c497905dc2ae56f1ec3437a9d5fd7f893b90880" dmcf-pid="FhTnHZKGHX" dmcf-ptype="general">전화를 받은 박수홍은 “이런 방송이 어디 있냐”며 34년간의 방송 생활 동안 겪어보지 못한 첫 경험(?)에 깜짝 놀라 눈물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331819c87eecfca26f6107454eb09a4ebebe064b4c0fbd481afc52c4044cc39e" dmcf-pid="3lyLX59HXH" dmcf-ptype="general">‘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을 눈물날 만큼 깜짝 놀라게 한 출산기, 오직 출산 당일에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의 순간을 담은 국내 최초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0SWoZ12Xt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러쉬, '재즈 거장' 쳇 베이커 헌정곡 냈다…"크나큰 영광" 05-09 다음 조환지, 오는 10일 신곡 ‘서로의 다름’ 발매…올라운더 보컬리스트 탄생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