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안정환과 불화설 "계약 해지해야 하나" (뭉찬4) 작성일 05-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CYjimelG"> <p contents-hash="7d695bd8f81ef3767f26df5ca571ba517ad19054a499401c218869de01306708" dmcf-pid="72hGAnsdTY" dmcf-ptype="general">천하의 안정환이 눈칫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c83ef9a013d61e40c344943106b2b9f6247cc843c479bdffcd4c520bacfe3" dmcf-pid="zVlHcLOJ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iMBC/20250509104542451bkec.jpg" data-org-width="533" dmcf-mid="23Za9uQ0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iMBC/20250509104542451bk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9be1ed41683a870a9dc96383b9b40fe4564dd6ab987c6b5bf2cf158a4e4664" dmcf-pid="qfSXkoIiCy" dmcf-ptype="general">5월 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6회에서는 ‘판타지리그’ 개막전 이후 네 감독들의 대기실 풍경이 그려진다. 감독으로서 스승을 이긴 안정환과 ‘조축’의 높은 벽을 느낀 박항서 사이에 냉랭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박항서가 계약 해지까지 선언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f870a065cc24abcca35281824ac1745d76c1b6655ab4ecb6a9e441d357a6d1cd" dmcf-pid="B4vZEgCnlT" dmcf-ptype="general">이날 첫 경기 이후 다시 대기실에 모인 감독들은 대선배 박항서에게서 느껴지는 암울한 분위기에 눈치만 본다. 안정환도 “죄송합니다”라면서 눈치를 보고, 김남일은 “정환이 형이 눈치 보는 거 처음 봤다”며 ‘뭉찬’에서 처음 보는 진풍경에 신기해한다. </p> <p contents-hash="5fb986dd49d9103a165f5ed21b21de48833b4d044f05c94a56f8ac9440c0b752" dmcf-pid="b8T5DahLTv" dmcf-ptype="general">박항서는 “확실히 ‘조축’은 좀 다르다”며 “이렇게 열받을 줄 몰랐는데 은근히 짜증 나네?”라고 슬슬 올라오는 분노를 표출한다. 급기야 그는 “파파클로스와 계약을 해지해야 하나”라며 극단적인 말까지 한다는데. 과연 다른 세 감독이 박항서에게 찾아온 후폭풍을 진압하고 다음 경기를 치를 수 있을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p> <p contents-hash="a0db62bb672cfebd8e654f1256df3c29e036bd0850c2feafdfce87ae7331e819" dmcf-pid="KKIWNJrRCS" dmcf-ptype="general">안정환을 향한 박항서의 뒤끝은 다음 경기인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이동국의 ‘FC라이온하츠’ 게임까지 이어진다. 맞대결 상대에서 같은 해설위원으로 나란히 테이블에 앉은 두 사람. 박항서는 안정환의 말에 계속 태클을 걸고, 커피 셔틀을 시키는 등 계속 그를 공격한다. 이에 안정환은 박항서에게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때 볼 뽀뽀 해주신 데서 아직 여드름 난다”고 소심하게 반격을 시도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p> <div contents-hash="afc7980d1712368ff9715133ffe9bdd9b9490e5b34d325a30c907369f1c874d4" dmcf-pid="99CYjimeWl" dmcf-ptype="general"> 한편 김남일과 이동국은 필드에서 지략으로, 안정환과 박항서는 해설 테이블에서 입담으로 맞붙게 된 1라운드 두 번째 경기 현장은 오는 5월 11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JTBC ‘뭉쳐야 찬다4’</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신인상 05-09 다음 QWER, 6월 초 컴백... “음악적 성장 증명할 것”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