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갑질 의혹' 제기한 PD 대면..."나도 억울한 거 많아" 작성일 05-0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WBHZKGy0"> <div class="video_frm" dmcf-pid="KMYbX59Hl3"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qTa1IhFOCU"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BNF6puQ0Sp"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qTa1IhFOCU"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05/09/YTN/20250509104313866mtgk.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4989336?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679c37a83366fdd216a4035345b20a03a2633da19d089a13eb925552dfd57e4d" dmcf-pid="9RGKZ12XSF" dmcf-ptype="general">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자신의 갑질을 폭로한 MBC 교양 PD 출신 김재환 감독과 대면했습니다. </p> <p contents-hash="dbd4d9ea3da1eafe31f2d56ca027ac2e795a1104fecef892d38ce4497e2a5473" dmcf-pid="2eH95tVZTt" dmcf-ptype="general">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 감독은 tvN '장사천재 백사장3' 프랑스 편 촬영을 마치고 입국하는 백종원을 공항에서 만나 즉석에서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p> <p contents-hash="5848b09da33d4f5c7c4fb2a635ec344e90407dc89c80d0bece9b17a9aab6bceb" dmcf-pid="VdX21Ff5h1"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김 감독에게 "왜 이렇게 나를 못살게 구나. 감독님 저하고 무슨 악연 있나"라고 물었습니다. </p> <p contents-hash="dfb1c919ecc1a491bcc4bc3142994897f0b253c58e1b17e2e4b606b431417946" dmcf-pid="fJZVt341W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도 억울한 거 많다. 그렇지만 아무 말 안 하고 있다"고 하자, 김 감독은 "점주들은 얼마나 억울할까요"라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백종원은 "점주들 이야기가 왜 나오냐?"고 황당해했습니다. </p> <p contents-hash="3cd885ceb054908a05aecf5e5b8f119532f08517e6761d7bd0fbb8846bc8346a" dmcf-pid="4EqJK2nbCZ" dmcf-ptype="general">'갑질 논란'에 대해서도 백종원은 "갑질한 적 없다. 전화해서 출연자를 자른 적 없고, 제가 어떻게 자르냐?"면서 "지금도 점주님들 만나서 신메뉴 개발하러 간다"고 강조했습니다. </p> <p contents-hash="e9885f08e5994500fdd7633204f53c4f702e7a5ebfb4fecf9338b04735f0ca60" dmcf-pid="8DBi9VLKCX" dmcf-ptype="general">이후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김 감독의 주머니에 있던 녹음기에 담긴 두 사람의 대화가 공개됐습니다. 백종원은 "나는 이때까지 진짜 진실되게 살았다. 이거는 참고만 해라. 감독님 전화번호 달라. 내일이라도 (인터뷰) 된다. 대신 카메라 없이 단둘이 만나자"고 제안했습니다. </p> <p contents-hash="fde03d1a91a1b3aa296913abcbd5e7f8b2c5980328e8fbd33eb99915a8659cfc" dmcf-pid="6wbn2fo9SH" dmcf-ptype="general">다음 날 백종원의 회사에서 단둘이 만나 4시간 30분의 대화를 나눴다고 밝힌 김 감독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그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p> <p contents-hash="4ec4db54b1a3c571571b603b16e52c7b7c509172ff9f1cdb8f68823a29feac06" dmcf-pid="PrKLV4g2y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 PD는 해당 인터뷰 내용에 대해 "생각이 굉장히 다른 부분들이 있어서, 각자 생각들을 이야기하며 부딪치고 했던 부분들이 있다. 제가 약간 오해를 했던 부분들은 해명하려고 했고, 들었다. 그걸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p> <p contents-hash="6285a1adb21a9aaaa1b92b9055ad74c24a9f64a097e8d68699954282d8dbe1c7" dmcf-pid="Qm9of8aVTY"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 백종원은 "왜 그렇게 극단적으로 얘기하는 거냐?"면서 축제 농약통 분무기 사용 논란에 대해 "참 미치겠다. 농약을 쓰던 농약통이겠냐? 새 걸 사서 사용한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p> <p contents-hash="53a5d1f78371949b54f39afacc3b421204c182cdd26a4ae28543647a5323d1e2" dmcf-pid="xs2g46NfyW" dmcf-ptype="general">앞서 김 PD는 "백종원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이후로 방송사에 점점 무리한 요구를 시작했다"며 "백종원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방송에서 하차했다"고 주장했습니다. </p> <p contents-hash="bd3cfb4b1e34562521fa3b8f4d33d7d8da5224e6a1bd9da905b6f46816d073f3" dmcf-pid="y9OFhS0Ch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5월 12일까지 열전 돌입 05-09 다음 ‘김승혜♥’ 김해준, 2세 만들기 열정 “장어 꼬리 다 내 거야”(‘맛녀석’)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