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톰 크루즈 ‘라디오쇼’ 섭외 거절 “출입증+통역 필요해서 피곤해” 작성일 05-09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zkxVLK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d0eec573a92211d1970e2cd8288b7ec50c9512d0cecc46892f8d4dff0ada44" dmcf-pid="FY6ladwM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명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111508967zzll.jpg" data-org-width="658" dmcf-mid="1Nl4FGqy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newsen/20250509111508967zz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명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3GPSNJrR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8f46ed9f0447b994661c2e1c8cb26897ab6b7d0296ef302282d3e62f802cbfbd" dmcf-pid="0HQvjimeSY" dmcf-ptype="general">'라디오쇼' 박명수가 내한한 톰 크루즈를 섭외해달라는 요청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7022ace454d897c1db1dbe6a613d5b8743f8979bb43084b6913949037a5e37c1" dmcf-pid="pXxTAnsdlW" dmcf-ptype="general">5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내한한 배우 톰 크루즈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ad9f3ffa3ffccb9df28d2fc0714eaa69c41a8a063c51272b3250712cbb85f06" dmcf-pid="UZMycLOJCy"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톰 크루즈를 섭외해달라"는 요청에 "KBS가 나서서 도와줘야 한다. 넉넉한 거마비, 읍소 부탁드린다. 어제 톰 크루즈가 '주 7일 일하는 게 꿈이고 열정'이라고 언급했다는데 저랑 꿈은 똑같은데 왜 벌이는 다른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0fa3200cb2dfa87bc14bc77b0b913790a10034d39fe9c07b97b5bdfb3a0b561" dmcf-pid="u5RWkoIilT"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저도 모시고 싶지만 이래저래 피곤하다. 출입증 끊어야 하지, 통역 불러야 하지. 차라리 안 나오는 게 낫다"며 "모시고 '한 달에 얼마 벌어요' '재테크 어떻게 해요' 물어봐야 하는데 영어로 할 방법도 모르겠고 안 나오는 게 낫다. 마음 편하게 혼자 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8df32201df1f6d8803acef60332581bc3b2ea21570f9d6d1aa73569a4a93f50" dmcf-pid="71eYEgCnyv"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ztdGDahL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한국CPO협의회, 개인정보 안전관리체계 강화 방안 논의 05-09 다음 투바투·드림캐쳐·클유아·유니스 등, KM차트 4월 K-MUSIC 이끈 주역들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