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예매율 1위 '파과', N차 관람 유발하는 명대사3 작성일 05-09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S1fqRu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7eba4e9b61e075106d193982b1615a37d81081709b4e95cae48ae3fcd1783d" dmcf-pid="Zbvt4Be7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4584dguq.jpg" data-org-width="650" dmcf-mid="YRz6Ansd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4584dg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4b2f080fca4d7c8b9db7dece90f4a68056bed3628657176c0a4ad3a8a20811" dmcf-pid="5KTF8bdzTx"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개봉 2주차 전체 예매율 1위를 달리며 새로운 흥행 강자로 떠오른 영화 ‘파과’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대사 BEST 3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a9dfe1ebcf793de26d6fff742f11806d1e3ba2a8f65e1e7abbf7dd90b02b7eb" dmcf-pid="19y36KJqlQ" dmcf-ptype="general">#1. “전 제가 있고 싶은 곳에 있겠습니다”<br>슬픔과 분노가 교차한 어린 ‘조각’의 다짐</p> <p contents-hash="f966bd8209fdd74a9b94ae6132f14e809f5ac2db178b9e0410c42fc0a8abafb8" dmcf-pid="t0mWq341TP" dmcf-ptype="general">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파과’의 첫 번째 명대사는 “전 제가 있고 싶은 곳에 있겠습니다”라며 ‘조각’(이혜영)의 어린 시절 ‘손톱’(신시아)이 슬픔을 삼킨 채 결연히 다짐한 순간이다. 관객으로 하여금 캐릭터의 입체적인 서사에 몰입을 더해, 향후 ’조각’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p> <p contents-hash="7985ae3574297a3bc3ee4a48ff8e7f1fa33ec2f0edfe61f8f9467432d20851e2" dmcf-pid="FpsYB08tC6"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도파민 잔치, 거기에 서사와 감성을 곁들인”(CGV_b*******), “배우분들이 표현하시는 디테일이 장난 아닙니다”(CGV_k**********), “배우분들의 열연이 너무 돋보였고 스토리도 탄탄해서 강추해요”(롯데시네마_안**), “배우들의 내면 연기가 좋았던 작품”(롯데시네마_윤**),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감정이 이해되어서 저절로 눈물이 났던 영화”(롯데시네마_이**) 등 감정의 진폭을 세밀히 표현한 배우들의 연기와 탄탄한 플롯에 극찬을 보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73b04b9178c507b6daff493afdf8257267d8115202862af86b4c2bb9e631e6" dmcf-pid="3UOGbp6F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4823kukd.jpg" data-org-width="530" dmcf-mid="GaPohwGk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4823kuk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c6b42a591f331a5ff951690ef04dd3dcc3b5e12d6af4450f6c20ee869e069b" dmcf-pid="0uIHKUP3v4" dmcf-ptype="general">#2. “당신은 지킬 게 있고, 난 잃을 게 없으니까”<br>마주한 두 킬러, 날 선 ‘투우’의 한 마디!</p> <p contents-hash="00e5a547a6bc3ca6e9f87c1910582c0f0c690759d02bfeb8ecac7b2a6f0924d1" dmcf-pid="p7CX9uQ0yf"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뽑힌 명대사는 “당신은 지킬 게 있고, 난 잃을 게 없으니까”다. ‘투우’(김성철)는 자신이 결코 질 수 없는 이유를 내세우며 ‘조각’의 불안을 자극하고 관객까지 숨죽이게 만든다. 끊임없는 날 선 대립 속에서 언제 터질지 모를 격돌을 예고하며 극의 긴장감은 최고조를 향해 달려간다. </p> <p contents-hash="c96e1620bc970c66c45461962873d35ce41cf9751bdf64244344850b2bea1a7e" dmcf-pid="UzhZ27xpSV" dmcf-ptype="general">“섬세한 감정선과 그를 뒷받침하는 연기력, 조각과 투우의 서사가 갈수록 더 빛을 발함”(CGV_라**), “절제된 감정들이 조각나 있다가 투우 쏟아져 나온다”(CGV_f*****), “선명한 색깔과 짙은 냄새가 나는 영화”(CGV_영*****), “화려한 액션씬과 섬세한 감정 연기의 조화!”(CGV_i******), “한 번 볼 영화가 아니다. 두 번 이상은 봐야 할 영화!”(CGV_s***********), “투우가 조각한테 느끼는 애증, 동경, 연민을 다 느낄 수 있게 해준 연기가 돋보인다”(CGV_칙***)라는 평이 쏟아지며 감정을 밀도 있게 분출한 두 킬러의 강렬한 열연에 대한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f41fce78f41661bd1c34cbc06d5001ff7c66f43158292cd50636667ccaefa" dmcf-pid="uql5VzMU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5050vsko.jpg" data-org-width="650" dmcf-mid="HYqPcLOJ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poctan/20250509113635050vs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6105d110b1c841d1b4ef72d1a6519c482f24a58764ec8455e260b65e3ca801" dmcf-pid="7BS1fqRuS9" dmcf-ptype="general">#3. “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br>극장 안을 숨죽이게 만든 강렬한 여운!</p> <p contents-hash="86309986da58c02add8289d0d4d8400562a1e6467d9ef491e2b71894a4102fdf" dmcf-pid="zbvt4Be7hK" dmcf-ptype="general">세 번째 명대사는 치열한 대결 끝에 “이제 알약, 삼킬 줄 아니?”라며 ‘투우’에게 건넨 ‘조각’의 대사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울림이 전해지며 관람 이후 관객들의 마음에 강한 여운을 남긴다. </p> <p contents-hash="89a53550454a75af5d8bf05ce39078d19ed7b73744dadddc3e6fa687899c4d78" dmcf-pid="qKTF8bdzvb" dmcf-ptype="general">이를 본 관객들은 “한참 동안 여운이 남네요. 초반에 나왔던 대사들도 하나하나 다시 곱씹어 보게 되고”(CGV_율), “한국에서도 이런 작품이 탄생하다니! 최고의 배우진, 감독, 연출진의 합작. 몇 번이고 곱씹어 보고 싶은 명작”(CGV_s******), “이젠 알약을 먹을 수 있냐는 물음과 마지막 OST까지 다 좋았다”(CGV_r*********), “액션과 묵직한 여운이 최고입니다”(메가박스_b****), “서사가 있는 액션. 연기도 음악도 수려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끝까지 몰입했다”(메가박스_s********) 등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린 폭발적 열연에 감탄하며 재관람 욕구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f056b740cad8c1bc42e5731c19d1debbea9b6b06815cff6f7d7b7b97d60409f" dmcf-pid="B9y36KJqyB"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가슴에 강렬한 인상을 짙게 남긴 명대사 BEST 3를 공개한 영화 ‘파과’는 지난달 30일 개봉했다.</p> <p contents-hash="b35e4e7497360170f7eefb5ed2cc2b65d6a7b3143218f663c7c26ef258a9d83d" dmcf-pid="b9y36KJqyq"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076bb80bcb525d54c2147983069f6529b88b53aef866d9dadf62ce3fba62482a" dmcf-pid="K2W0P9iByz" dmcf-ptype="general">[사진] NEW</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X이무진, 민낯으로 공항 집결 05-09 다음 세븐틴 호시, '0615 생일' 특별 이벤트 진행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