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박수홍, 새벽 긴급 전화에 눈물까지 "이런 방송이 어딨어"('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작성일 05-0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rIFGqyC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36c2b6f113ec9f901c079f6e6f36c72684d2dc5095c270113eaa49f6d319f" dmcf-pid="0YmC3HBW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수홍. 제공|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tvnews/20250509113620956hviu.jpg" data-org-width="882" dmcf-mid="F7mC3HBW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tvnews/20250509113620956hv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수홍. 제공|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c36b290b8efa3f731992e3fd6d08e47b172f598f7c0f0c0228a8a3202a3ef" dmcf-pid="pGsh0XbYTV"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 양세형이 갑작스럽게 새벽에 울린 제작진의 전화에 제대로 ‘가슴 철렁’한다. </p> <p contents-hash="32be725b6b2821453ba8f6dc28b515a4c29fb9f78f6967cf6756adbeb893e806" dmcf-pid="UHOlpZKGC2" dmcf-ptype="general">9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 양세형이 "순풍 듀오는 아기가 나왔을 때 박수 쳐주고 생명의 탄생을 축하해주는 게 임무다"라는 미션을 전달받는다. </p> <p contents-hash="29e75e083aac09b17a6611308865ca2736ce5e8416269c981a168c2616644706" dmcf-pid="uXISU59HC9"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저는 태어났을 때 말곤 산부인과에 가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라며 출산과 거리가 먼 '사전 지식 제로' 상태임을 밝힌다. 그러나 양세형은 출산의 현장에서 매사에 "잘 몰라서 그러는데"라고 충실한 배움의 자세를 보인다. </p> <p contents-hash="5740f7924c3305d32a3ed4525b40c5172d6ce10b423738a3b75b79eac1758d9b" dmcf-pid="7ZCvu12XlK" dmcf-ptype="general">그런 양세형에게 '재이 아빠' 박수홍은 "아무것도 모르네"라고 반응하며 "나 시험관 했잖아. 내가 해봐서 조바심이 나는 걸 안다"고 폭풍 공감을 예고한다. 그는 출산 현장에서 '진짜 아빠'들보다도 가벼운 엉덩이로 다방면을 챙기며 '순산 요정' 탄생을 알린다. 또 '아빠 선배' 박수홍은 양세형에게 "너 앞으로는 약속 같은 거 잡지 마. 워라밸은 없어"라고 아기의 출산 현장 출동을 위해 ‘24시간 대기’가 필수임을 강조한다. </p> <p contents-hash="d58e2906ac0da6f7edb057901145b73aa84086a70dff5d158c1527d92a5c7166" dmcf-pid="z5hT7tVZTb" dmcf-ptype="general">그렇지 않아도 이날 새벽부터 제작진은 박수홍과 양세형에게 갑작스럽게 연락을 한다. 전화를 받지 못해 '부재중'만 수십 통이 찍혀 있는 걸 본 양세형은 "무슨 일이 터졌나 싶어 놀랐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최근엔 잘못한 게 없었다. 요즘 잘 살아왔고, 조심했고 사람도 안 만났는데"라고 오만가지 생각에 가슴 철렁했던 상황을 전한다. 전화를 받은 박수홍은 "이런 방송이 어디 있냐"라고 34년간의 방송 생활 동안 겪어보지 못한 첫 경험에 깜짝 놀라 눈물까지 보인다. </p> <p contents-hash="b1474e98e8aa984a048132cd7d435d2d395b402756418fa649c68169cc29250e" dmcf-pid="q1lyzFf5yB" dmcf-ptype="general">'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BtSWq341Tq"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힙합 레이블 QC 뮤직, 美 빌보드서 뜨겁다 05-09 다음 ‘위대한 가이드2’ 박명수X김대호X최다니엘X이무진, 민낯으로 공항 집결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