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여는 아침' DJ, 안주희→이영은 아나운서 발탁 [공식] 작성일 05-0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pIFGqy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43f3cde2c71785321e048ab41cb247c3e86d57369c75ba07c0c401cd102258" dmcf-pid="BaUC3HBW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today/20250509113506676vwfw.jpg" data-org-width="600" dmcf-mid="zZLBJPj4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portstoday/20250509113506676vw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a8e3b2212e441f2ca90e8e66d3952c8c224351d38ecb8e6ea6265b56acafe6" dmcf-pid="bNuh0XbYC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세상을 여는 아침' DJ가 변경된다. 3년 넘게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안주희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후임으로 이영은 아나운서가 DJ를 맡는다.</p> <p contents-hash="d288cf01d518535ca1a110bea4c828b23d87e9f821392aca17f564c4f8baf0f4" dmcf-pid="Kj7lpZKGys" dmcf-ptype="general">9일 MBC에 따르면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DJ로 안주희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이영은 아나운서가 12일부터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04ab61c14449d64f3fdd920510759d281e96d9143d8528d9c80508d751fd606" dmcf-pid="9AzSU59HCm" dmcf-ptype="general">이영은 아나운서는 2021년 MBC에 입사한 이후 다양한 뉴스와 교양 프로그램에서 안정감 있는 진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나를 살리는 1교시',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등에서도 활동 중으로, 또렷한 전달력과 따뜻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7dbecf1cbb799507069c32814228799a6f5f223484e88d3e8e21b9056db28c4" dmcf-pid="28TglrHEC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영은 아나운서의 밝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아침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며 "그동안 고정 출연을 통해 익숙한 목소리였던 만큼, '세상을 여는 아침'의 기존 이미지를 잘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1696de09cf2fb66bcf86fdee86d76558bebb8e29671583641bb53a99599c8e" dmcf-pid="V6yaSmXDTw" dmcf-ptype="general">이영은 아나운서는 "'세상을 여는 아침' 청취자들과 하루를 함께 열 수 있어 영광이다.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7f83e3ced3396d91064d48863b448ec7674715ce07a9c262b447cbd93ed8a8c" dmcf-pid="fPWNvsZwTD" dmcf-ptype="general">지난 2022년 3월 28일부터 '세상을 여는 아침' 진행을 맡았던 안주희 아나운서는 지난 3일 방송을 끝으로 DJ 자리에서 하차했다. 안주희 아나운서는 지난해 6월 9일 6살 연상 금융인 남편과 결혼한 뒤 지난해 12월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4e8be91a6039acc9dd4f504cb2427395c7d23c430b068ae850e6b7d8dc73a051" dmcf-pid="4QYjTO5rWE" dmcf-ptype="general">그는 청취자들과 마지막 인사에서 "남들보다 새벽을 일찍 시작하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진심으로 하기 싫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라디오를 진행한다는 게 누군가를 위로하는건데 오히려 내가 더 큰 위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48e61b7e02604335b89b00709a9aeac42de72e395d31e8b61cdfa20e35701bb" dmcf-pid="8xGAyI1mhk"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3년 동안 함께 봄이면 꽃 얘기를 하고 여름이면 딱복 물복 얘기를 하고 가을이면 내 생일 축하해주고 겨울이면 늦게 뜨는 해 때문에 나오기가 힘들었는데 행복했다. 29살에 여러분을 만났고, 30대가 돼 결혼을 하고 엄마도 된다"며 "매일 새벽 주디피아에 놀러오신 분들 덕분에 행복했다. 로맨스처럼 기억에 남을 거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d8e041ea92901ee2086e3d7d3562b6580f3791c0be56a5a46a3e7eb4b1a3dd9" dmcf-pid="6MHcWCtsCc" dmcf-ptype="general">한편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은 2003년 첫 방송 이후 22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MBC 라디오의 대표 아침 프로그램이다. 이번 DJ 교체를 계기로 한층 더 친근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PRXkYhFO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색 여신’ 펀치, 오늘(9일) 신곡 ‘좋겠어’ 발매…무르익은 감수성 05-09 다음 한소희, 한국판 '인턴' 주인공 되나.."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공식]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