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학창시절 가출했었다..."내 인생 참견 말라고" (힛트쏭) 작성일 05-0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V4DahL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6b58cb3161f60232cca052a87c7f24ffe933497412c1c4c57691076382ecd" dmcf-pid="y7Ihq341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15733121jhkt.jpg" data-org-width="550" dmcf-mid="Ph46rjSg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15733121jhk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5e020798f937b4959a27fb12399076df5c60779085bcdf93bbd4ab00dcd305" dmcf-pid="WzClB08t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부모님이 뒷목 잡을 노래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bd318796d18bc865ab1d9eb08c38aba40be54672ff923bb5228d64ebaec9f92" dmcf-pid="YqhSbp6FGN" dmcf-ptype="general">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4회에서는 '악! 부모님 뒷목 주의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부모들에게 공분을 살 내용의 가사가 담긴 노래들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6e4b51d9b72445742fe2c0acee18597a3cebe1f2a3f7d9ba279189f6528ac2c" dmcf-pid="GNb9Ansd5a"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어제가 어버이날이었다며 이미주에게 부모님께 안부전화 드렸는지 묻는다. 이미주는 "영상 통화를 항상 매일 한다"라고 하고, 김희철은 "나는 목적만 확실히 얘기하고 듣고 끊는다"라며 "통화 길게 하면 결혼 언제 할 거냐는 이야기밖에 안 하신다"라고 너스레를 떤다.</p> <p contents-hash="adf579a1ab114196ea7e0bfe72528b5c55fb21c29382cbeb6230a1f9f3eaafd5" dmcf-pid="HjK2cLOJH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김현준·민해경의 '내 인생은 나의 것(1983)'이 소개된다. 이 곡은 부모에 대한 반항을 노골적으로 표현한 가사로 당시 학부모들의 원성을 샀다고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99b86cb50e7870132f6e3e96945b0d1906279cc14144e1b86f2cd9203a6e336f" dmcf-pid="XA9VkoIiHo" dmcf-ptype="general">당시 가요톱텐 4주 연속 1위를 기록했던 이 곡에 대해, 김희철은 "이런 노래를 들으면 아이가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며, 이 노래 틀지 말라고 방송국에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라고 설명한다. 이미주 또한 "청소년에게 반발심을 일으킨다는 이유로 금지곡으로 지정됐다"라고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b9a003bc3e4c7b0dfaa5fb22a94073a72a61abbbb11b2807b9ef0b038ac77f9" dmcf-pid="Zc2fEgCnZL" dmcf-ptype="general">가사를 읽던 김희철과 이미주는 "호적에서 파야 한다", "웃기고 있다"라는 등 학부모의 입장에서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고, 이를 본 이동근 아나운서는 "두 사람 이렇게 보니 부부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fccd1d6526d823fdddf42767704571fc256398de3d86fa2c6aa408091a77c0" dmcf-pid="5kV4DahL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15734446blng.jpg" data-org-width="550" dmcf-mid="QX46rjSg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15734446bl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0c52733bbc3ddf73cdd2c0a00b0f57cd0835226b0c8fffe187623b162561da" dmcf-pid="1Ef8wNloZi" dmcf-ptype="general">한편 김희철은 학창 시절 부모님께 잘못한 경험으로 가출했던 경험을 언급한다. 그는 "그때 내가 편지 쓸 때 내 인생에 참견하지 말라고 했던 것 같다. 입이 백 개여도 할 말 없다"라고 고개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688e01c221d479905d8dd91c7861f0df816f35d1770b7ce6b6efded14566e11" dmcf-pid="tD46rjSgY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가수의 엄마가 실제로 싫어했다는 노래, 지상파 방영 금지 요청을 받은 곡, 제목과 달리 성실했던 가수의 일화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eed697adfcb5990f3965dd8d7bdd7703be37b0af6f69bbf644da1533a3e4b67" dmcf-pid="Fw8PmAva1d" dmcf-ptype="general">한편, '이십세기 힛-트쏭'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25733e59336668095530e90f8a0dba3978db75db3f1a2f7c8e8143cf4479bf81" dmcf-pid="3r6QscTNYe"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p> <p contents-hash="569ae23d7684ef9de483632bd82d669d9ef1cf12d3fc04aa52e56ae11c5d4351" dmcf-pid="0A9VkoIiHR"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PR CREAM x DPR ARTIC, 첫 합동 EP ‘NO DRUGS’ 발매 05-09 다음 5월부터 태권도원 무료입장…유채꽃도 활짝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