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짝사랑남..김이준, 짧고 강렬한 고백 "난 어때요" 작성일 05-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WBscTNh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4IYbOkyjy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11e3cb7494e4886aff5dd43ba0e49d390866a6863e9c0a5344359ba5e2fc5" dmcf-pid="8CGKIEWA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news/20250509115444440bsob.jpg" data-org-width="560" dmcf-mid="VkolQ2nb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starnews/20250509115444440bs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667cc65f625fc4acd83552dd30704a49e1ce51d02937e81ecd90d7fb09d2a2" dmcf-pid="6hH9CDYcTA" dmcf-ptype="general">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김이준이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div> <p contents-hash="809fb434a71a81bbb5f92f5b8bca20c886fb5050678f09dd3bd6e83b5676365a" dmcf-pid="PlX2hwGkvj"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이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신 회차의 전국 시청률은 6%를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 부문에서 3주 연속 정상을 수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8e8e4a261f99940c63db80d172fd53f830c4472211599731dc2f5632d48b5f4" dmcf-pid="QSZVlrHETN"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함동호 역으로 분한 김이준의 활약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김이준이 연기한 함동호는 종로 율제병원 수술방의 컨트롤 타워라 불리는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인 인물.</p> <p contents-hash="ac4a9fe7cf13d1210461305708a7ffe67350cacb55f9fa0e6a2144eb6475b58c" dmcf-pid="xv5fSmXDva" dmcf-ptype="general">특히 '언슬전' 7-8회에서 김이준의 활약상이 돋보였다. 극 중 함동호가 오이영(고윤정 분)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기 때문. 평소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던 함동호와 오이영은 응급 수술 앞에서만큼은 한마음 한뜻이었다. 그는 처음으로 수술 집도를 맡게 된 오이영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에 이어, 두 사람은 큰 고비를 무사히 넘긴 후 포옹을 나누는 등 이전보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7c2d7b72633679e45068a95c30799bc3fba0b6e563d6bb093e15e2a71be8d3d" dmcf-pid="yjstNJrRWg" dmcf-ptype="general">또한, 함동호는 이제껏 감춰둔 다정함을 200%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예상치 못한 응급사태에 놀랐을 오이영을 위해 청심환을 가져다주는 것은 기본, 갑작스레 쏟아진 빗줄기를 우산으로 막아주는 등 이전과 다른 면모를 내비쳤다. 그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우산을 돌려주겠다는 오이영을 향해 "같이 밥 먹을래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39ffd1c7a8e1ce8f74e786814bbcec161ef3aa75b8c473901bd19a20476f90d" dmcf-pid="WAOFjimeyo" dmcf-ptype="general">이후 함동호의 세심한 배려는 계속됐다. 그는 식사 자리에 대한 오이영의 깊은 고민을 눈치챈 듯 난리통 멤버들과 즐겁게 회포를 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가 하면, 구도원(정준원 분)을 짝사랑하는 오이영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기도 했다. 이를 통해 언제나 함동호의 시선 끝에는 오이영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고, 오이영을 향한 사랑의 농도를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4da0ce82ff4b6bca8948c3f1682df0bc4fb3434c285d06b9e3f84c16a7a68f87" dmcf-pid="YcI3AnsdhL" dmcf-ptype="general">극 말미 함동호는 오이영에게 고백도 건넸다. 그는 "난 어때요?"라는 간단명료하지만 깊은 진심을 전했다. 하지만 오이영은 조심스럽게 거절했고, 함동호는 오이영의 선택을 존중하며 자신의 마음을 접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GkC0cLOJln"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현철·윤상·이현우. 오늘(9일) 신곡 발표…전국투어 돌입 05-09 다음 '암 투병' 초아, 2년 만에 임신 준비…"시험관도 계획대로 안 돼" [RE:스타]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