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인', 휴스턴 국제영화제 백금상 쾌거…유범상 감독 "감격스럽다" 작성일 05-0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4SG08t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c1c4f4faf38a063d003c8190608e59723b8a40094ef7e85fa7c50afeb4a9e" dmcf-pid="Gs8vHp6F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80525476dwxb.jpg" data-org-width="1976" dmcf-mid="WJZLAO5r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9/xportsnews/20250509180525476dwx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5f0a956268a656ab825d9d3a64fe609387827b483573d4806a38af813e589ec" dmcf-pid="HO6TXUP3HK"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유범상 감독이 연출을 맡은 단막극 '수령인'이 전 세계를 울렸다.<br><br>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제58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수령인'(김지은 극본 / 유범상 연출)이 '오프닝(O'Pening)'의 단막극 중 유일하게 외국장편 로맨스 부분 백금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것.<br><br> '수령인'은 50억 복권에 당첨된 여고생이 미성년자는 당첨금 수령이 불가하다는 것을 알고 당첨금을 수령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배우 강신, 조준영, 백선호, 노종현이 마음 속 상처를 간직한 아이들로 분해 청춘의 풋풋함과 위태로움을 표현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br><br> 특히 묵직하고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푸릇푸릇한 청춘의 모습을 청량하게 담아낸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령인'으로 연출 데뷔를 한 유범상 감독은 "북미 3대 영화제인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고 감격스러운 마음"이라며 "함께 고생하며 작품을 완성해준 스태프와 배우들을 비롯해 많은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 휴스턴국제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영화제, 뉴욕영화제와 함께 북미 3대 영화제로 꼽히며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코엔 형제, 이안 등 거장 감독들의 초창기 작품이 이 영화제에서 수상한 바 있다. <br><br> 사진=유범상 감독, 수령인 포스터</p> </div> <p contents-hash="daf2c687cf3ca4993105c0dbbf4dd96a83e513d21d641d3d0755788b86fb86d5" dmcf-pid="XIPyZuQ0Zb"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이효리, 김종민 결혼식서 오열…하객들도 깜짝 놀라" 폭로 05-09 다음 양세형, 새벽 부재중 수십통에 ‘기겁’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