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 작성일 05-09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09/0001256551_001_2025050918421594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이예원이 9일 경기 용인 수원CC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17번 홀에서 세컨드샷하고 있다.</span></strong></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이예원이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이예원은 경기도 수원의 수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2위 박주영에 1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지난달, 2025시즌 국내 개막전으로 열린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정규투어 통산 7승이 있는 이예원은 '대회 2연패'와 통산 8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박주영이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로 1타 차 단독 2위에 올랐고, 지난달 iM금융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김민주가 5언더파 단독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서어진과 마다솜이 4언더파 공동 4위로 뒤를 이었고, 임희정과 박지영, 지한솔, 배소현, 안선주, 방신실, 노승희, 이지현(이지현3), 성유진, 최예림, 김민별까지 11명이 3언더파 공동 6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br> <br> 지난주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엔씨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홍정민은 2언더파 공동 17위로 출발했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11일)까지 3라운드로 열립니다.<br> <br> (사진=KLPGT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특파원보고 세계는 지금’ ‘러시아 잠입’ 우크라이나 출신 28세 여기자, 고문 흔적·장기적출된 주검으로 발견 ‘병가’ 후 4개 05-09 다음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 "쇼트트랙 하면 떠오르는 선수 될게요" 05-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