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장영란도 고개 내저었다…"집 팔아도 안 되는 게 있어" ('티처스') 작성일 05-1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BxKgCn5n">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1ibM9ahL5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a722b909e7ce714646e2b9b20798afb00346c4fc720a5aff4407f32cf20ca3" dmcf-pid="tsJEnl3I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160603179xqf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BxKgCn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160603179xq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33ed167c6c855525359a548cd26c4af073552558c70dd4c50de636d1070e03" dmcf-pid="FOiDLS0CGd" dmcf-ptype="general"><br>방송인 장영란과 전현무가 다른 과목보다도 특히 국어 과목 공부가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다.<br> <br>오는 11일 방송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는 22년 차 국어 교사 윤혜정이 새 티처로 등장한다. 정승제는 "교육계를 떠나 제 인생 통틀어 존경하는 인물 Top 3"라며 고개를 숙였고, 조정식도 "이분이 나오셔야 완성된다"고 덧붙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예고했다. 전현무는 "이 프로그램이 생기기도 전부터 제작진이 3년을 쫓아다녔다"고 섭외 비화를 밝히며 기대감을 더했다.<br> <br>윤혜정은 "제가 껴도 될 자리인가 고민했지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용기를 냈다"며 출연 배경을 전했다.<br> <br>이날 방송에서는 '국어 공부법'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집중 조명된다. '목동맘' 장영란은 "국어는 집 팔아도 안 된다"는 목동 학부모들의 말을 전했고, 국어 때문에 5수를 한 입시 멘토 미미미누도 고개를 끄덕이며 이에 공감했다. 전현무 또한 "우리 때도 영어와 수학은 하면 오르지만 국어는 절대 안 된다고들 했다"고 말했다.<br> <br>윤혜정은 "많은 학생들이 가성비 떨어지는 공부를 하고 있다. 학교에서 성적이 좋은 아이들도 정작 제대로 된 방법은 모르고 있다"고 꼬집었다. 전현무가 "그 방법을 '티처스'에서 공개하는 거냐"고 묻자, 윤혜정은 "해보겠습니다"라고 답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br> <br>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재 가고 상윤 왔다? 지민, 더 강력해진 라이벌 등장에 심기 불편(하트페어링) 05-10 다음 김보라·조바른 감독, 이혼…"최근 모든 절차 마무리"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