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강하늘, 붐한테 뭐라 했길래…"편집 안 되겠죠?" [TV스포] 작성일 05-10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1ePDY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3248b0e7f0377d2bc04305f5e4ec2a1ac95797642d89a9581450ca1b75c72a" dmcf-pid="YTtdQwGk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today/20250510160211238ezft.jpg" data-org-width="600" dmcf-mid="y8W89ahL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today/20250510160211238ez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d525fe65a8259e567e419f73f23390de6d7027aed86403931e658c1efc904" dmcf-pid="GyFJxrHE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놀토'에 출격한다.</p> <p contents-hash="8bbd5fdebc9566e9778fac0b556e92553cb54381f84e7ad6a3d07e510a23a1e1" dmcf-pid="HW3iMmXDh0"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출연, 대체불가 매력을 마음껏 드러낸다.</p> <p contents-hash="07a69e9c87892155274b903883033774324e09c2bc00622a6dc6c22a53babd88" dmcf-pid="XY0nRsZwW3"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MC 붐에게 기립박수를 건네고 싶은 사연을 공개한다. 최근 붐과 함께 한 녹화에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두세 시간이 2~3분 같았다"고 극찬한다. 붐을 향한 칭찬 세례에 질색하는 도레미들과 달리 한껏 상기된 붐은 VIP 대우를 약속해 웃음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c1b6b0c48221fa8283e67a3932171aa7bdc7898186a670e40024684c8479e22f" dmcf-pid="ZGpLeO5ryF"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지난 '놀토' 방문 당시 "다음에는 한해 옆에 앉겠다"는 약속을 언급하며 "오늘 한해 옆자리에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겠다"는 다짐을 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ontents-hash="e806f3793f40ae3116b61df62e8dc978ae604151656ae4f9bbc42a9157340bb5" dmcf-pid="5HUodI1mvt" dmcf-ptype="general">'놀토' 첫 출연인 김신록은 받아쓰기 전략으로 "뛰는 하늘 위에 나는 민시"를 소개해 궁금증을 모은다. 노래가 잘 안 들리면 강하늘의 의견을 따르되, 강하늘과 고민시의 의견이 엇갈리면 고민시의 의견을 따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60e10440842247d5a716b357af55dc4047fe1be4752728e02494a54887a33752" dmcf-pid="1Z7aihFOW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수빈은 김동현이 '예능 사부'임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첫 예능을 김동현과 같이 했다는 유수빈은 "그때 저에게 '너 멘트 좋았다'고 말해주는 등 격려를 많이 해줬다"고 회상한다. 믿기 어렵다는 듯 술렁이는 도레미들의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65fb8666daed02f1385c1993e6df3e533c5bfda5aa0334fa3a2c761565afd76d" dmcf-pid="t5zNnl3IT5" dmcf-ptype="general">이후 받아쓰기에서도 게스트들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강하늘은 붐의 극진한 VIP 대접 속 예리한 추리를 펼치며 실력을 발휘한다. 한해와 고민시는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준 가운데, 특히 바보온달에 빙의한 바보한해-민시공주 케미는 흥미를 배가시킨다. 김신록은 '모르면 고민시를 따라간다'는 받쓰 전략을 꿋꿋이 지키고, 유수빈은 김동현의 예능 수제자답게 기세 넘치는 가창부터 몸개그까지 섭렵하며 현장을 쥐락펴락한다.</p> <p contents-hash="09aabeaccceda1d3e0261393ef16232807eb34b0759af7ecf59b624ecdc86e43" dmcf-pid="F1qjLS0CSZ" dmcf-ptype="general">간식 게임으로는 '먹방 얼마나 좋아'가 출제된다. 김신록은 고도의 연기력에 숨겨진 게임 천재의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도레미들은 김신록의 활약에 "당한 느낌이다, 처음 보는 캐릭터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p> <p contents-hash="f14fc1e7797a4296688b9e57d40380c3671af07503e36617b789da036197c0c4" dmcf-pid="3tBAovphW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승부욕에 불탄 나머지 붐마저도 당황하게 만든 차진 멘트를 날리지만 이내 "편집은 안 되겠죠?"라며 안절부절못해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여기에 사부 김동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수빈, 조사 때문에 오답의 늪에 빠진 고민시의 모습도 예고돼 호기심을 높인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0FbcgTUl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정은지, 코믹 연기로 강렬 인상…공감 캐릭터 05-10 다음 김보라·조바른 감독, 결혼 11개월만 파경… "최근 절차 마무리"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