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시, 한해 옆자리 찍었다…훈훈 케미 '눈길' (놀토) 작성일 05-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놀라운 토요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WghuQ0st"> <p contents-hash="c96b7019ae2f4fa21246f8762b6f35f73defd522f295e5b123a99195c46ea677" dmcf-pid="udYal7xpE1"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놀라운 토요일’에 출격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1a289de33537d74617aaa2010b6c1bed14c006bf78eda36ece3b456818f1f0" dmcf-pid="7JGNSzMU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Edaily/20250510162357807tcgl.jpg" data-org-width="670" dmcf-mid="pRvnO08t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Edaily/20250510162357807tc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2f0a445569456757794cefc5151fd66516ed9b3bbb5d54e90ec1feed872472" dmcf-pid="ziHjvqRurZ" dmcf-ptype="general"> 10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배우 강하늘, 고민시, 김신록, 유수빈이 출연, 대체불가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24dd3c7bbc7327e2a2644cad4a67376d469ebfe4e1ce43e1406488f923b5cd67" dmcf-pid="qnXATBe7EX"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MC 붐에게 기립박수를 건네고 싶은 사연을 공개한다. 최근 붐과 함께 한 녹화에서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서 “두세 시간이 2~3분 같았다”고 극찬한다. 붐을 향한 칭찬 세례에 질색하는 도레미들과 달리 한껏 상기된 붐은 VIP 대우를 약속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46f0e944cd81e27f72b95d5ba8b8dd96d647d6dae954dbebea33bbedd6bcef7" dmcf-pid="BfOMEZKGrH" dmcf-ptype="general">고민시는 지난 ‘놀토’ 방문 당시 “다음에는 한해 옆에 앉겠다”는 약속을 언급하며 “오늘 한해 옆자리에서 이야기를 잘 들어주겠다”는 다짐을 전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 contents-hash="02f18555e43840ebe396ba71a8293fd146394249169313d494775540519876b3" dmcf-pid="b4IRD59HsG" dmcf-ptype="general">‘놀토’ 첫 출연인 김신록은 받아쓰기 전략으로 “뛰는 하늘 위에 나는 민시”를 소개해 궁금증을 모은다. 노래가 잘 안 들리면 강하늘의 의견을 따르되, 강하늘과 고민시의 의견이 엇갈리면 고민시의 의견을 따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밝힌다.</p> <p contents-hash="8a75943c4467ccaa5017cb6ab281c4e0a3399c19de472a2114af170864026d32" dmcf-pid="K8Cew12Xs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수빈은 김동현이 ‘예능 사부’임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첫 예능을 김동현과 같이 했다는 유수빈은 “그 때 저에게 ‘너 멘트 좋았다’고 말해주는 등 격려를 많이 해줬다”고 회상하고, 믿기 어렵다는 듯 술렁이는 도레미들의 반응이 재미를 더한다.</p> <p contents-hash="24ab0ff78f3f8a4aa43c64ab09a43c834661d2b06ab44a47ab4fcd5bd46c8a11" dmcf-pid="96hdrtVZOW" dmcf-ptype="general">이후 받아쓰기에서도 게스트들은 존재감을 드러낸다. 강하늘은 붐의 극진한 VIP 대접 속 예리한 추리를 펼치며 실력을 발휘한다. 한해와 고민시는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준 가운데, 특히 바보온달에 빙의한 바보한해-민시공주 케미는 흥미를 배가시킨다.</p> <p contents-hash="f5a742a62fd30ca2916553248495e6c5418064ce742fe2d74dfbc820f74d8cba" dmcf-pid="2PlJmFf5Iy" dmcf-ptype="general">이 밖에 간식 게임으로는 ‘먹방 얼마나 좋아’가 출제된다. 김신록은 고도의 연기력에 숨겨진 게임 천재의 면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도레미들은 김신록의 활약에 “당한 느낌이다, 처음 보는 캐릭터다”라며 감탄한다.</p> <p contents-hash="ce7938358845ac8cdf9f7366ae1c9cbf954888b4986a0beb5e6f655b614691f7" dmcf-pid="VQSis341wT" dmcf-ptype="general">강하늘은 승부욕에 불탄 나머지 붐마저도 당황하게 만든 차진 멘트를 날리지만 이내 “편집은 안 되겠죠?”라며 안절부절못해 모두를 배꼽 잡게 한다. 여기에 사부 김동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수빈, 조사 때문에 오답의 늪에 빠진 고민시의 모습도 예고돼 호기심을 드높인다.</p> <p contents-hash="20f75a5452340a44f698e8e8586c0617237d17174195b4231e55cdf9ae15509d" dmcf-pid="fxvnO08tIv" dmcf-ptype="general">‘놀토’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 dmcf-pid="4MTLIp6FES"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파일러 권일용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 “현직 떠났지만‥” 05-10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이채민 왜 못 놓는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