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러에 법적 대응 “허위사실·모욕 심각 수준” [전문] 작성일 05-1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LDHVLK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5a212469079378da7f33d5c2a3ce213fcd10c7d987e09958b29eff0113ebca" dmcf-pid="yN1qdI1m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lgansports/20250510162120084bvep.jpg" data-org-width="800" dmcf-mid="QnLDHVLK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lgansports/20250510162120084bv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A2Z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d5e9813b063aff83c40247f4c78f0cab25a073f02aec818dfb0779597eae69" dmcf-pid="WjtBJCtsr9" dmcf-ptype="general">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이 악플러들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br> <br>최시훈 법률대리인 더알파 법률사무소는 10일 “최시훈에 대한 위법행위에 상응하는 법적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에서 사실관계와 다른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으로 유포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이어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를 채집함과 아울러 관련기관과 협력해 작성자를 특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시훈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일체의 행위에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br> <br>에일리 소속사 역시 앞선 8일 “악성 게시글로 인한 상황의 심각성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해 법적 조치를 예정하고 있다”며 “명예를 훼손한 무분별한 온라인상의 악성 게시글, 댓글에 대한 법적 대응 과정에서 어떠한 합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br> <br>지난달 에일리와 결혼한 최시훈은 지난 2021년 방송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한 그는 현재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F&B 사업과 MCN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br> <br>최시훈은 에일리와 결혼을 발표한 후 호스트바 출신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며 고통을 겪었다. 최근에는 웨이브 예능 ‘너의 연애’에 출연한 리원의 ‘벗방 BJ’ 출신 논란으로 또 한 번 구설에 올랐다. 리원의 해명 과정에서 최시훈의 이름이 거론된 것. 이에 리원은 “최시훈은 소속사 대표가 아니며 직접적인 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 <br> <br><strong>다음은 최시훈 법률대리인 입장 전문</strong> <br> <br>더알파 법률사무소는 최시훈 님을 대리하여 의뢰인에 대한 위법행위에 상응하는 법적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br> <br>현재 디시인사이드, 다음카페, 네이버, 에펨코리아 등 포털사이트 및 온라인 커뮤 니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X(구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 의뢰인에 대한 실제 사실관계와 다른 허위사실 및 악의적인 비방, 모욕적 게시물이 심각한 수준으로 광범위하게 유포되고 있습니다. <br> <br>이에 저희 법률사무소는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증거를 채집함과 아울러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작성자를 특정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희 법률사무소는 의뢰인의 보호를 위해 의뢰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하여 지체없이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br> <br>아울러 이러한 내용의 제보시 게시글의 URL과 함께 작성자와 게시글 캡처화면을 첨부하여 메일로 송부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br> <br>더알파 법률사무소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조째즈에 "'슈퍼 루키'" 극찬… 조째즈, "KBS 새로운 아들" ('불후의 명곡') 05-10 다음 에일리에 이어 남편 최시훈도! 신혼여행 직후 이어지는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 경고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