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대구시장배사격 여일 50m 3자세 개인·단체 2년 연속 석권 작성일 05-10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단체전서 1천763점 대회신 우승…개인전 임하나 대회 2연패로 ‘2관왕’<br>여고부 25m권총 단체전 인천체고 1천682점 쏴 인천예일고 꺾고 패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10/0000072214_001_20250510164714832.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일반부 50m 3자세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한 화성시청 팀. 맨 오른쪽이 개인전 2연패 포함 2관왕에 오른 임하나. 화성시청 제공</em></span> <br> 화성특례시청이 제8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 3자세에서 2년 연속 개인전과 단체전 우승을 휩쓸었다. <br> <br> 남산호 감독이 지도하는 화성시청은 10일 대구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여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임하나, 김제희, 이계림, 이혜진이 팀을 이뤄 1천763점의 대회신기록(종전 1천760점)을 작성, 인천 미추홀구청(1천758점)과 상무(1천7532점)를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br> <br> 개인전서도 화성시청은 지난해 우승자인 국가대표 임하나가 본선 590.0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 진출, 8명이 겨루는 결선 금메달결정전서 456.3점으로 같은 팀의 국가대표인 김제희(454.0점)를 제치고 역시 2연패를 달성해 2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br> <br> 또 여고부 25m 권총 단체전서 인천체고는 엄채빈, 정윤희, 윤소희, 현혜원이 출전해 1천682점을 합작해 인천예일여고(1천676점)와 경남관광고(1천673점)에 앞서 1위를 차지했다. <br> <br> 이 밖에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단체전서 경기도청은 1천73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여고부 25m 권총 개인전 결선서 김소연(인천예일고)은 17점을 쏴 3위에 입상했다. 관련자료 이전 '음악중심' 힛지스, '네버 비 미' 음방 최초 공개…트렌디 비주얼 '매력 발산' 05-10 다음 18일 美 백악관 앞에서 '한미동맹 태권도 페스티벌' 개최…트럼프 태권도 명예 9단 약속 현실화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