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김지연 바라보는 눈빛이 달라졌네…로맨스 급물살 [오늘밤 TV] 작성일 05-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cQjHVLKIJ">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HkxAXfo9m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8bddbaf31f736ff84f50009ba1a48d5b269338242fd82e168fa736301ebc7" dmcf-pid="Xsir3xc6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ZE/20250510170508162hxmf.jpg" data-org-width="600" dmcf-mid="YFZbayu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ZE/20250510170508162hxm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bb576f167a61662ffea13d29e5be7b1afd24d28091f89c965116346ec4a37fe" dmcf-pid="ZOnm0MkPrR" dmcf-ptype="general"> <p>'귀궁' 육성재와 김지연의 애정 전선이 짙어진다. </p> </div> <p contents-hash="230ec20c119be90b4b9a6799fab9ea1fae86dcb4b0761dcec370199cdca5edad" dmcf-pid="5ILspREQwM"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9시 55분 방송하는 SBS 금토 드라마 '귀궁' 8화에서는 강철이(육성재)와 여리(김지연)의 로맨틱한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a024a20545e5b9cf4d5d3bc47fa4f47ae5282d853b77f015aa83dd30aef1ac83" dmcf-pid="1CoOUeDxrx" dmcf-ptype="general">앞선 7화에서 여리는 강철이에게 느낀 설렘이 윤갑(육성재)의 육신을 향한 것인지, 아니면 그 안에 자리한 강철이를 향한 것인지 혼란스러워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54dadcf6921a1e186681c68b6a8c472635ad60eb50942c35f06cc49a8411459a" dmcf-pid="thgIudwMI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귀궁' 제작진은 8화 방송을 앞두고 강철이와 여리의 애틋한 순간이 담긴 투 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가 오는 밤, 한 주막의 마루에 나란히 앉아 있다. 여리를 위해 강철이는 손으로 머리를 가려주고, 도포 자락까지 무릎담요처럼 덮어주는 다정한 면모를 보인다. 여리를 바라보는 강철이의 눈빛에는 따뜻한 감정이 가득 묻어난다.</p> <p contents-hash="9c816a69b02565166d8a0ab5c0cae802405bdf27b1440cf9d6aa3893658f84b9" dmcf-pid="FlaC7JrRwP" dmcf-ptype="general">늘 장난스럽고 예측 불가했던 강철이의 태도 변화가 흥미롭다. 여리 앞에서 한없이 다정하고 섬세해진 그의 행동은 누가 봐도 사랑에 빠진 사람의 모습이다. 이전의 능청스러움 대신 진심이 담긴 감정 표현이 시청자들의 몰입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c5b8562fdc1d034ea3e78af432964957e370ae278fda781579ab404c7d43e2" dmcf-pid="3SNhzimeO6" dmcf-ptype="general">강철이의 직진 플러팅이 여리의 닫힌 마음을 어떻게 흔들게 될지,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전환점을 맞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천 년을 돌아 마주한 인연이 과연 사랑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주헌, 제대 후 ‘편스토랑’ 다시 찾았다 ‘복스타엑스’ 결성 05-10 다음 '귀궁' 김지훈, 직진남 모드로 '심쿵' 유발…강렬한 잔상 남기는 호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