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17년만 첫 요리인데…♥손태영과 무한 티격태격 (Mrs.뉴저지) 작성일 05-1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Ukl7xp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981d332a22ec741e484e48e677ce9716fca46f39d8024d7d4e0a0ea692e85" dmcf-pid="FbuESzMU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khan/20250510165943594qkmp.png" data-org-width="1100" dmcf-mid="5POMNW7v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khan/20250510165943594qkm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26936bb4eb60165eab62416e9effaadfbb0f33a8751ada4288b0aabfe84f11" dmcf-pid="3TC8nl3I38" dmcf-ptype="general"><br><br>배우 권상우가 결혼 17년 만에 처음으로 아내 손태영과 아들 룩희를 위해 요리를 선보였다.<br><br>10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권상우 요리 실력 17년 만에 최초 공개 (+부부싸움, 닭볶음탕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권상우가 직접 닭볶음탕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권상우는 “요리하면 잘할 사람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지만,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감자를 깎다 손을 베는가 하면, 양념 비율을 묻기 위해 연신 손태영을 찾는 등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d5defed6c3078c4eb0a83d9f86c4a4f8499b45240d00fe664462a8a8b4faa" dmcf-pid="0yh6LS0C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khan/20250510165945223ldnr.jpg" data-org-width="1100" dmcf-mid="1FC8nl3I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khan/20250510165945223ld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7226fc7aa60398bac899b5ff596043be98a9873e014c0d0df849d63fd3ba70" dmcf-pid="pWlPovphpf" dmcf-ptype="general"><br><br>요리 도중 두 사람은 작은 말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손태영이 양파 투입 시점을 묻자 권상우는 “기다리세요 좀. 왜이렇게 급하냐”라며 언성을 높였다. 그러자 손태영은 “그냥 물어본 거잖냐. 요리는 같이 안 하는 걸로 하자”며 주방을 떠났다.<br><br>묵묵히 요리를 하던 권상우는 이내 “너무 신경 안 쓰는 것 아니냐.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서운해 했고, 손태영 또한 “말하면 조용히 하라고 하고. 뭘 해야줘야 하냐”며 툴툴댔다. 이에 권상우는 “옆에 있어줘”라고 애절하게 손태영을 붙잡아 웃음을 안겼다.<br><br>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닭볶음탕을 맛본 아들 룩희는 “양념이 맛있다”며 호평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맛있다니 됐다”며 뿌듯해했다. 룩희는 “아빠가 라면 말고 다른 거 해주는 거 처음 본다”며 놀라기도 했다.<br><br>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며 자녀 교육과 가족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4회 충북도민체전 개최지 충주, 13년 만에 종합우승 05-10 다음 김준호 “어릴 때 야하게 놀았냐?” 유세윤 몰이(독박투어3)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