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5형제' 신슬기, 강의실 찾아온 배해선에 "이렇게 바닥이었어?" 작성일 05-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3nArHE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4862a174a790b9c3d61bef0e60a9e4e7d66ab6e61f8481b4cb6ae963ad597" dmcf-pid="b40LcmXD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NEWS1/20250510205853867tkfq.jpg" data-org-width="764" dmcf-mid="qhnGF7xp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NEWS1/20250510205853867tk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27a3e5355833393bc2239194ed5b71187c739ac873c341a197e278be5898b6" dmcf-pid="KPuaDI1m5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신슬기가 배해선에게 막말했다.</p> <p contents-hash="4aed2901e3f44179b2280aaa75272990697e0426a48ab37233e1729125f9b199" dmcf-pid="9Q7NwCtsYN"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극본 구현숙/연출 최상열)에서는 장미애(배해선 분)가 독고세리(신슬기 분)와 갈등을 빚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8b8faaa84d6505f92291f8c0fcbc523109915999a98de9da99ecdb25dccecc1" dmcf-pid="2xzjrhFO5a" dmcf-ptype="general">이날 장미애는 자신의 딸 독고세리가 담당 교수 오범수(윤박 분)에게 마음을 뺏겨 한결(윤준원 분)과의 결혼을 망설이는 것을 알게 되자 크게 분개하며 오범수가 수업 중인 강의실로 찾아갔다. 장미애가 강의실에 들이닥치자 학생들은 술렁거렸고 독고세리는 당황하며 "엄마가 여길 왜 와"라고 물었다. 장미애는 "큰 소리내기 전에 당장 일어나, 교수님한테도 그게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20e1534f2dba703de35fb0262d30caf934e743fe03e86395ec89af13301075" dmcf-pid="VMqAml3I5g" dmcf-ptype="general">강의실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건물 밖에서 고성을 지르며 싸웠다. 장미애는 "엄마 눈에 뵈는 것 없다, 멀쩡한 딸년이 애 딸린 이혼남이랑 눈이 맞았는데 정신 멀쩡한 엄마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소리쳤다. 그러면서 "네가 순순히 엄마 말 안 들으면 학생들 앞에서 오범수 교수 개망신 주려고 했다, '저놈이 내 딸 홀려서 인생 망쳤다'라고, 내가 못 할 거 같냐"고 말했다. 그러자 독고세리는 "엄마 이 정도로 바닥이냐, 이렇게 후진 줄 몰랐다, 엄마가 부끄러워졌다"고 말한 뒤 빠른 걸음으로 떠났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fRBcsS0Cto"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좋아" 유승호, 새 알바생 미연 보더니 돌연 뒷걸음질 (팽봉팽봉) 05-10 다음 '사기 혐의로 검찰 송치' 유재환, 심경 밝혔다 "누명, 죽을 각오로 싸울 것" [엑's 이슈]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