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엄지원, 안재욱 고백 최종 거절 "죄송합니다" [종합] 작성일 05-1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7gnjSg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b62e34f5ef9a4d367e41ade361255971c0595b7aee2c910a3685bc3b6a315" dmcf-pid="WMzaLAva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2400cioi.jpg" data-org-width="550" dmcf-mid="2h0ieoIi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2400ci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400199e99b78b341bbadf3ea8f7db5e92f7f0c79967c1ebbc7fd71cf03cee8" dmcf-pid="YRqNocTN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엄지원이 안재욱을 밀어냈다.</p> <p contents-hash="3718066888d014ad69458a91596171f87a9ef35567ae747601d536bcb667fdb1" dmcf-pid="GeBjgkyjHa"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29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한동석(안재욱)의 고백을 거절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241206c6011c32a4b2ef68be3a4afcb342de1c208a03790e947c75e566902be" dmcf-pid="HdbAaEWAtg" dmcf-ptype="general">이날 오흥수(김동완)와 오강수(이석기)는 오장수(이필모)가 보낸 편지를 찾았다. 오흥수는 "이삿짐 정리하다가 장수 형 편지가 나와서 읽고 있었어요. 매주 저희들한테 편지 보냈잖아요. 읽다 보니까 형수님 얘기가 있어서"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816f20b45a5ec962530e2f075ff53ccb1e157008f682438cc031efcfe6af0f" dmcf-pid="XJKcNDYc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3846ihhb.jpg" data-org-width="550" dmcf-mid="Qwv2b4g2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3846ihh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0683e1360ddcff98f9b51e2aca4ab996fa5c7a1e5e792ee4b6ee5bbb9efe94" dmcf-pid="Zg4rEO5rGL" dmcf-ptype="general">오강수는 "광숙 씨는 우리 술도가 뒷마당에 솟는 천연 샘물처럼 맑고 유기농 쌀처럼 세상의 때가 묻지 않고 나를 더 큰 사람으로 발효시켜주는 사람이에요"라며 편지 내용을 전했고, 마광숙은 눈물을 흘리며 오장수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c03ad46284537930427223b2314eddbc0e22982eea6b1947f02c7d3afab35d9" dmcf-pid="5a8mDI1mXn" dmcf-ptype="general">또 한동석은 마광숙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십 년 같은 열흘을 보내고 오늘 밤 마지막 문자를 보냅니다. 소풍을 기다리는 소년처럼 요 며칠 난 내일 우리의 만남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최선을 다했어요'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25f219b3a120080e0696b5ef48e9820eb865aa40e98c8915f8b24ae734dcf16e" dmcf-pid="1N6swCts1i"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내일이면 드디어 마 대표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서 잠이 안 올 것 같아 와인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 합니다. 오늘 밤만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시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겠죠? 어서 빨리 아침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자요'라며 기대했다.</p> <p contents-hash="55704345d1153784dac316fe25bad8594c6465189898f83c665e39b189195ad6" dmcf-pid="tjPOrhFOHJ" dmcf-ptype="general">특히 마광숙은 한동석이 한 말을 떠올리며 집 앞을 서성였다. 앞서 마광숙은 한동석에게 고백을 받았고, 열흘 동안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기로 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e28be557c3eb719d6e71b47c17bf154155e3e4c1dc5167e218dbe1ef3d4f5" dmcf-pid="FAQIml3I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5278tnfc.jpg" data-org-width="550" dmcf-mid="xpNZGtVZ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11545278tn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79a4d480b1521eb5eee35d870b10b9a5c2e5d509ccf45b1255a6a65b662a7e" dmcf-pid="3cxCsS0CHe" dmcf-ptype="general">다음날 한동석은 마광숙의 집으로 드레스와 엽서를 보냈고, 엽서에는 '오늘은 우리 두 사람에게 특별한 날이라 기념하고 싶어서 보냅니다. 마 대표한테 어울릴 것 같아서 골랐는데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요. 이따 만나요'라며 적었다.</p> <p contents-hash="bc63faed554e0c4f9fa9f3b5d78d4656907f13a8360d2b96ccfdb766beb0db13" dmcf-pid="0kMhOvphYR" dmcf-ptype="general">이후 마광숙은 한동석이 준 옷이 아닌 다른 옷을 입고 약속 장소로 향했고, 한동석은 "내가 보내준 옷이 마음에 안 들었어요?"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ec9388e516eff4bb3af82d215e513d66655e0eeb729ca400aa6d2692d06aca64" dmcf-pid="pERlITUl5M" dmcf-ptype="general">마광숙은 "아니에요.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웠어요. 근데 제가 입을 옷은 아닌 것 같아서 평상시 차림으로 왔습니다. 회장님. 열흘 동안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회장님 정말 좋은 분이시고 그동안 저한테 과분할 정도로 잘해주셨어요.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 봐도 안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54094378012cd38d937afa44dd54eb632ccd5b3f812669d945d5d85f36ae91" dmcf-pid="UDeSCyuSYx"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그러니까 나랑 사귀자는 제안을 거절한다는 겁니까?"라며 당황했고, 마광숙은 "네"라며 못박았다.</p> <p contents-hash="bc9703be55ab90b2a693617093ff1e51a73a8dfd3fadd06497109f7343299e18" dmcf-pid="ukMhOvphZQ"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7ERlITUlYP"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윤박, 이석기에 마음 읽혔다 "♥신슬기 안 싫어하지?"[별별TV] 05-10 다음 엄지원, 안재욱 고백 거절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안 될 것 같아" ('독수리')[종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