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두 얼굴의 빌런 김혜인에 분노 폭발 작성일 05-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9EcmXDlJ"> <p contents-hash="86d10b703b8d5bfb8749576d72dd961d40cbac39c5dcc29ec7e74cf098cfb7bd" dmcf-pid="KE2DksZwld" dmcf-ptype="general">‘빌런’ 펠로우 김혜인에게 시달리는 레지던트 고윤정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6a800ffab0d902f89cc654c851121f1b11a3d433b377822635407c224b2a2f" dmcf-pid="9DVwEO5r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MBC/20250510211858673yvut.jpg" data-org-width="800" dmcf-mid="UI7kArH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iMBC/20250510211858673yv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1d1085ab3a903f235e89c1ca599c94458796f4bbbbf38fbc620b8054bae864" dmcf-pid="2wfrDI1mvR" dmcf-ptype="general">오늘(10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9회에서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촬영팀이 온 가운데 오이영(고윤정 분)과 명은원(김혜인 분)의 악연도 깊어진다. </p> <p contents-hash="4ef807722127b4f166dab3f7f45f6d25e3ee4cada4a97a62a23a2a7a4b464c36" dmcf-pid="Vr4mwCtsvM"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입사 이래로 여우 같은 성격을 가진 펠로우 명은원의 사회생활 스킬에 여러 차례 곤란을 겪었다. 악명 높은 턴 노티를 비롯해 산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오이영을 시켜 무리하게 수술방을 어레인지시키는 한편, 논문을 작성하며 구도원(정준원 분)의 공을 냉큼 가로채는 만행으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da03e77c7a8e3b8107b0eb21e8c94a1edad0f6c721cfe6c672c3ee268fa2ea37" dmcf-pid="fm8srhFOvx" dmcf-ptype="general">그러나 불의를 참지 않는 오이영 역시 명은원에게 결정적 한 방을 날리며 대항해왔다. 구도원 대신 사과를 받아내는 동시에 특유의 무덤덤한 태도로 명은원의 돌려까기 스킬도 무난히 넘기며 속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했다. 이에 물과 기름처럼 명은원과 대립 각을 세우고 있는 오이영의 앞날이 궁금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ca8bf4a27f4255a4a87128701e0fd4c09da88bf3316af34a1d14eeb1d040b2d" dmcf-pid="4s6Oml3ITQ" dmcf-ptype="general">특히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에 촬영팀이 촬영을 오면서 오이영의 수난은 더욱 깊어질 예정이다. 방송 출연에 눈이 먼 명은원의 두 얼굴로 인해 오이영의 병원 생활에 또 한 번의 난관이 찾아오는 것. </p> <div contents-hash="ac37097fae891b1b309edd21bd62afce7b21ed209dee04c1ade8ce2ebca5e6d7" dmcf-pid="8CxhITUlWP" dmcf-ptype="general">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명은원의 집중 포격을 맞고 있는 오이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카메라 앞과 뒤가 다른 명은원의 행동에 영혼이 빠져나간 오이영의 텅 빈 눈빛이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과연 이날의 촬영은 오이영의 직장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파운드 양궁 베테랑 최용희, 올해 첫 월드컵서 2위 05-10 다음 4월 재혼 이상민 “♥아내 연예인급 미모” ‘아형’서 비밀 프러포즈 뒤늦게 고백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