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송치' 유재환 "세상에 미련 없다, 죽음과 동행해 싸울 것" [RE:스타] 작성일 05-1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9lfxc6X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7525929f40e50ba29d1d3b01e53dfd592a8691ce64a5f7ad602c1819742b0" dmcf-pid="Vk2S4MkP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report/20250510213104205sgtq.jpg" data-org-width="1000" dmcf-mid="9voUNDYc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report/20250510213104205sg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b1cd00a48220ad64756cee2bde8796d2af8915b8d5bf2abd3616e1bbf7c903" dmcf-pid="fPXg1UP35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사기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과 관련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07e99a7e3ec1560e6629216e800571eaea34b25b9de58d642aa07f0d996bdbb" dmcf-pid="4QZatuQ0Hr" dmcf-ptype="general">10일 유재환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진실을 밝힐 수 있게 죽기 살기가 아닌 죽을 각오로 싸울 거다. 죽음과 동행해 싸우려 한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6c2c136491b34ab18bf5cd43cf1c1b2f74a094ab4119a53dbbb287bc53cddf0" dmcf-pid="8x5NF7xpGw" dmcf-ptype="general">그는 "진실을 위해 주동자들을 개 같이 물어뜯을 것이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시고 6개월간 정신을 못 차렸는데 어머니를 위해 진실을 밝혀낼 것"이라며 거듭 굳은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243870851dbab298a4fd8d0b22b5f7f9f63d308cff0cba0e61bbea4cde5633" dmcf-pid="6M1j3zMUZD"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비는 무조건 환불할 거니 걱정하지 말라"면서도 "주작과 선동질 하는 인간들에 대해선 목숨을 걸고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이다. 누명만 벗을 수 있다면 세상에 미련 없다. 솔직히 곡 안 드린 사람 있나? 다 드렸다"라고 강하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5458970d58f7665107b5584e03047f2bc2bb9257ceaf15e48b4b8b92ab505e" dmcf-pid="PRtA0qRuXE"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또 "변호사님이 연락은 하지 말라고 하셔서 글을 남긴다. 나를 믿고 기다려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p> <p contents-hash="2056734a56ee40c8f4c374cd15cda41129fc024fa875c2d0a04422067b864047" dmcf-pid="QeFcpBe7Hk"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3월 유재환을 사기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 유재환은 지난 2022년 3월 피해자 여성 A씨에게 인건비를 제외하고 무료로 작곡을 해준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A씨를 기망해 130만 원 상당의 금전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ccef85bd427d27706ef443c3247354bc106e29d26fb15a933711a0293eae4a54" dmcf-pid="xd3kUbdzZc" dmcf-ptype="general">유재환은 지난해 8월에도 같은 혐의로 23명에게 피소됐지만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p> <p contents-hash="0126d4f5cbbb0f13b5ced2596b6ba22f09e90f677f8bf560c9b8e63e5b2bb748" dmcf-pid="yHa7ArHEZA" dmcf-ptype="general">당시 유재환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어떤 사업이든 돈 한 푼 쓰지 않고 모아 피해자들에게 돌려주겠다"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WXNzcmXDGj"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은희 “죽을 것 같아요” 10km 마라톤에 병원行…부상 속출에 절망ing(뛰산) 05-10 다음 가짜뉴스인 줄‥이상민 재혼 ‘아형’ 멤버들도 몰랐다 “강호동에게만 얘기”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