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00m계주팀, 광저우 세계육상릴레이에서 한국 신기록 작성일 05-10 73 목록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11개월 만에 한국 기록을 바꿔놨습니다.<br> <br> 서민준,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고승환으로 팀을 짠 한국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 예선 1조에서 38초 56에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지난해 6월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에서 이시몬, 김국영, 이용문, 고승환 순으로 달려 작성한 종전 한국 기록 38초68을 0.12초 당긴 한국신기록입니다.<br> <br> 한국 육상 단거리의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은 '성인 대표팀'에 합류하자마자, 선배들과 함께 한국 신기록을 합작했습니다.<br> <br> 하지만, 세계 무대의 벽은 높았습니다.<br> <br> 한국은 1조 6개 팀 중 4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이번 세계육상릴레이선수권 남자 400m 계주에는 9월 도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출전권 14장이 걸렸습니다.<br> <br> 이날 예선에서 각 조 1, 2위에 오른 8개 팀은 이번 대회 결선에 진출하며, 도쿄 세계선수권 출전을 확정했습니다.<br> <br> 예선 탈락한 팀은 11일에 패자부활전을 치릅니다.<br> <br> 패자부활전에서 상위 6위 안에 들면 도쿄 세계선수권 진출권을 따냅니다.<br> <br>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은 2013년 모스크바 대회 이후 12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전에 도전합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단발변신 여동생에 "정형돈 닮아" (살림남)[종합] 05-10 다음 박효정, 소아암 환자 위한 머리카락 기부 "박서진, 산불 피해 지원 1억 원 기부 따라"('살림남2')[순간포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