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진심으로 출시하고파"…유명 샌드위치 브랜드 신메뉴 개발 욕심 ('THE맛녀석') 작성일 05-10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3htuQ0GC">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0n0lF7xp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6dabd292ce7e562a604269aaf546d659c75b65b43a9d3212c2ee599362dde" dmcf-pid="pLpS3zMU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0503681onz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25K8a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0503681on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3e94088d78d23e19c0c8098e29d7746f5cc7331838a59d71cfa89d955212eb" dmcf-pid="UoUv0qRuZs"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문세윤이 유명 샌드위치 브랜드 신메뉴 개발에 욕심을 냈다.<br> <br>지난 9일 방송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장어구이와 참게·꽃게 매운탕이 소개됐다.<br> <br>첫 번째 식당에서 소금구이 장어를 시식하던 문세윤은 '장어 샌드위치'를 맛팁으로 제안했다. 문세윤은 "튀르키예에서 고등어 케밥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고등어도 이런데 장어라면 더 맛있겠다는 생각에 '장어웨이'가 떠올랐다"며 유명 샌드위치 브랜드 이름을 언급했다.<br> <br>제작진은 해당 브랜드와 동일한 빵과 토핑을 준비했고, 문세윤은 취향에 맞는 샌드위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문세윤은 30cm 빵을 반으로 가른 뒤 양상추, 올리브, 할라페뇨, 오이 등을 넣고 장어를 듬뿍 올려 소스를 더했다.<br> <br>완성된 장어 샌드위치를 맛본 멤버들은 예상보다 조화로운 맛에 놀랐고, 문세윤은 "진심으로 출시하고 싶다"며 상품화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김해준도 장어와 샌드위치 조합에 호응하며 연이어 먹는 모습을 보였다.<br> <br>한편 김준현은 "유명 샌드위치 매장에 한 번도 가본 적 없다. 늘 누가 사다 줬다. 주문이 어렵다"고 말했고, 문세윤도 "나도 사실 한 번 가봤다. 광고로만 봤다"고 털어놨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KCON JAPAN 2025’ 완벽 접수 05-10 다음 “할부로 샀다, 근데 맞다”…함은정, 에르메스 가방 고백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