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출신 가수 주현미, 딸 공부 잘해서 가수 반대했는데…'울컥' ('불후') 작성일 05-1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Dt3zMUG1">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9DwF0qRu1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3277365041b7e6bf0f8c8721ecd06a3456132d588470b4412ba50a020d480" dmcf-pid="2mspuKJq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1403722mrda.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eClYzT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1403722mr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aa3934e1948964ced2b138d3fdf65677ac965ad78639fca80400911cdd240c" dmcf-pid="VsOU79iBYX" dmcf-ptype="general">가수 주현미가 딸 수연의 무대에 눈물을 보였다.<br><br>1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05회에는 데뷔 40주년 맞은 주현미 편 2부가 펼쳐졌다.<br> <br>이날 주현미의 딸 수연이 소속된 밴드 오아베의 무대가 공개됐다. 무대에 앞서 수연은 주현미의 히트곡이자 아빠 임동신이 편곡한 '신사동 그 사람'을 가창곡으로 선택했다. 그는 선곡 이유에 대해 "의미가 있는 곡이다. 아빠처럼 직접 기타도 친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br><br>수연은 "어렸을 때부터 가장 가까이서 엄마를 봤으니까 마음만 먹으면 엄마 같은 가수가 될 거라 생각했던 것 같다"며 "제가 음악을 하겠다고 했을 때 엄마는 반대를 하셨다. 어려운 길이라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0bddb3833e94158a7e527e7d69e6d1a5654f4f8b2ccbc468e5dc8238e0a18" dmcf-pid="fOIuz2nb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1405127xso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k5tuQ0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10asia/20250510221405127xs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cc75787cf266f4f58893550c4871da706a3d1ff82daff4df6c10c9c0677e5d" dmcf-pid="4IC7qVLKYG" dmcf-ptype="general">미국에서 유학을 했다고 밝힌 수연은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못했다고. 결국 엄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기 졸업 후 음악 활동을 허락받았다고 했다. 앞서 주현미는 한 방송에서 딸이 음악 하는 것을 반대했던 이유에 대해 "공부를 잘해서 아까웠다"고 말했다.<br><br>수연의 무대를 기다리던 주현미는 "안 떨릴 줄 알았는데 (딸의 무대를) 떨려서 못보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딸의 무대가 끝나고 주현미는 "수연아 엄마는 항상 너의 1호 팬인 걸 잊지 마. 오늘 이 무대 함께한 거 영원히 기억할게. 오늘 엄마 무대 해줘서 고마워"며 눈물을 흘렸다.<br><br>한편 <meta charset="UTF-8">주현미는 중앙대학교 약학 학사 과정을 마친 후 약국을 개업한 이력을 밝혀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뽀빠이 아저씨, 마지막 인사”…故 이상용 빈소 차려졌다 05-10 다음 김용빈 “행사 하루 12개씩 하다가 공황장애, 조모 ‘미트3’ 우승 못 보고 별세”(아형)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