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 심장 수술 고백' 이이경, 부모님과 합가 결정 "父 몸도 많이 안 좋아" (놀면 뭐하니) 작성일 05-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IctuQ0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db4700b33e82268af314e9d6ef8b4ec7fffe862febe49acd6f00ce21651a53" dmcf-pid="WJvrUbdz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22433153zdjy.jpg" data-org-width="1402" dmcf-mid="QdgzaEWA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22433153zd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9f40d93853b7fd0d48d06c852c273e497443061a134a24ca87d7f3ea429b34" dmcf-pid="YiTmuKJq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이경이 부모님과 합가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d7b224c78b2c91e02292bc8c8236bc37fca919fe9dc9453e073a12b268a66f2" dmcf-pid="Gnys79iBGE"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배우 박광재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362cdcde379c35bae46031e014c9144132aaaae071a8eed0aaa5f3eee8d8d86" dmcf-pid="HLWOz2nbGk" dmcf-ptype="general">이날 박광재는 "최근 연애가 언제냐"는 임원희의 질문에 "한 2년 됐다"고 말했다. 곧바로 같은 질문을 받은 임원희는 "없어요"라고 기침을 내뱉듯 빠르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4dd2f35fc43cc63b7ce1fa92e3996604b82e3dda209c2f4278e18414825c976" dmcf-pid="XoYIqVLKXc"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여기 하하 형, 재석 형 말고 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네"라고 주위를 환기한 뒤 "저 5월 14일에"라고 입을 열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재빨리 "결혼해? 결혼하면 축하하지"라고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f42a7b38659548c91a6cd301951915065282ab8b3d276e9732822a386932d9fb" dmcf-pid="ZgGCBfo9HA"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이이경의 합가 발표. 이이경은 "다 정리하고 아버지 어머니 집에 들어간다"며 "생각해 보니까 제가 가족을 1년에 10번도 안 만나더라. 아버지 어머니랑 흔히 말해서 쉬는 날, 일찍 끝나는 날 데이트를 한 번도 안 해 본 것 같아서 데이트를 해보려고 한다. 아버지도 몸이 많이 안 좋으시니까 그 이유가 가장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cda9dd0f29d6f521328cfd5b456425373e35217e84209c83b1a4f294845270" dmcf-pid="5aHhb4g2Gj" dmcf-ptype="general">그는 "결정하고 어머니한테 말씀드렸더니 처음에는 '왜 그러냐'고 너무 부담스러워하셨다. 10대에 집을 나와서 혼자 살았는데 지금 곧 마흔이 다가오니 (부모님도) 20대, 30대의 나를 모르는 거다. 너무 불편해 하신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b375f12e0505d845a53aa80e2dd309091886559a0c8f44ab0cb0e3976b3135" dmcf-pid="1NXlK8aV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22434582vmdm.jpg" data-org-width="550" dmcf-mid="xBZS96Nf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xportsnews/20250510222434582vmd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98717f42940c64997afc2612a49256ea5864730c88ffdcd9f341f5a3d9dfab" dmcf-pid="tgGCBfo95a"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제가 경험해 봤다. 저도 대학 올라오고 혼자 살다가 합가를 30대 중후반에 했다. 처음에 확실히 부모님과 떨어져 산 시간만큼 날 모른다. 그리고 나도 부모님을 모른다. 그런데 처음에는 불편한데 나름의 퍼즐들이 생겨서 편하게 살게 된다. 좋은 점이 훨씬 많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58aa8d3bd9636057c1b46b114c2bcf532081c0f9856fe6cdaca60bbc9c21ea6" dmcf-pid="FaHhb4g2Xg"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지난 1월 방송에서 "어머니가 며칠 전에 심장 수술을 하셨다. 어머니가 나한테는 '이경아. 하니까 잘 때 심장이 안 저리고 너무 좋아' 하셨다. 그러고 이틀 뒤 누나 집에서 매형이랑 술 마시다가 누나가 '엄마 얘기 들었지?'라고 해서 '어! 수술 잘 됐다며?' 하니까 '뭘 잘 돼' 하면서 우는 거다"며 자신만 다른 소식을 들었다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864c95d4d25d261b20765f94379f9553377169b54f4b992073b32ee61348e31" dmcf-pid="3NXlK8aV1o"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의 부친 이웅범 씨는 대기업 L사 계열사 대표를 지냈다. L그룹 산하의 전문대학인 연암공과대학교 11대 총장도 역임했다. </p> <p contents-hash="851a83d37a160c18a7c8ae8cf3f7177f7f149e7a2c7de40fa30ad82458ff96cd" dmcf-pid="0jZS96NftL" dmcf-ptype="general">사진 = MBC</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pA5v2Pj4Yn"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세' 최재명, '46세' 춘길 재밌는 이유…"'검정고무신' 보는 기분" (아는 형님) 05-10 다음 [사진]여의도 밤하늘에 새겨진 'NIKE RUN'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