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고윤정 아닌 다른 사람에게 고백받았다 “아주 많이 사랑해”(언슬전) 작성일 05-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1WF7xp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21657f82fe69fe6b2191628e2edabfc92a003e3f358f133486eb9c3668ceb" dmcf-pid="1GtY3zMU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poctan/20250510222308514libd.jpg" data-org-width="530" dmcf-mid="ZLSmTXbY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poctan/20250510222308514lib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df60463f4a7dac8db437785477784c90a88690cf38641c294114817f7708dc" dmcf-pid="tHFG0qRuyg"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강유석이 정준원에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73deabfcf105d918a8d6196f3b2572ee1f629bc7a89c5fa4fc48247755686ba" dmcf-pid="FX3HpBe7v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9회에서는 엄재일(강유석)이 자신의 험담을 하는 인턴과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e3fc3bf922f208657745bc042fb066294f06a2674a6de0c7f4e46cb4a63b3c7" dmcf-pid="3Z0XUbdzCL"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인턴 앞에서 차분한 듯 굴었지만 결국 구도원(정준원)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엄재일은 “제가 해결해야죠”라고 말했고, 구도원은 “화내고 혼내고 쉬운 것 아니다. 그래도 해야 한다. 잘못했으면 혼나는 건 당연하다. 혼내서라도 알려주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7aa709e45e74a040fc1576ebb36799697c2fcba3cf6f96242642f01c8e61fa" dmcf-pid="0Y1WF7xpvn"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아니었다. 네 잘못 아니고 우리 잘못이라고 하니까 더 잘하고 싶더라”라고 반문했다. 구도원은 “그건 네가 착해서 그런 것이다. 그건 선의를 고마움으로 받아준 것이다. 보통은 이용해 먹고 만만하게 본다. 나쁘게 보면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 누가 그렇게 사냐”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581338061a94b42495a8e7eec5e3ba25a26684805074337174e7f6d8f599d4a" dmcf-pid="pGtY3zMUTi"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모르겠다. 잘못했으면 혼내라. 잘하면 칭찬해 주고. 그러다 보면 기준이 생기지 않을까. 그것만 확실하게 해줘도 후배들은 보통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990aa2f0b2924cd4d7098d6bc95a7e6aac9bad2b8f15601e58e233467a95414" dmcf-pid="UHFG0qRuhJ"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근데 선생님, 제가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 말했던가요”라고 말했고 구도원은 쑥스러운 듯 “간다”라며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uX3HpBe7Sd"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0b0df44cd96e870eb4093b4290dd81a6370cc396871c405bc6897a42700d25d3" dmcf-pid="7Z0XUbdzle" dmcf-ptype="general">[사진]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 와락 껴안은 김지연..."너가 어떻게 되는 줄 알고" 걱정 05-10 다음 '살림남' 함은정, 은지원이 이상형 "이성에게 다른 매력 있을 것 같아" [TV캡처]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