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김혜인 두 얼굴에 당하고 사직서 썼다 '인쇄까지' [TV나우] 작성일 05-1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wDOvph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5e7fde282335a5bb98f11e216c4a96c7a3c807e4af40907c888095277b3d12" dmcf-pid="8lrwITUl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daily/20250510223212086nomm.jpg" data-org-width="658" dmcf-mid="Vrp0z2nb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daily/20250510223212086no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6a707b09f0febab91b82ce8d964639eb6ed5162bb0b40de0596af17df9882e" dmcf-pid="6SmrCyuS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이 김혜인에게 당해 사직서까지 썼다.</p> <p contents-hash="73c05b8dcc0126af10645f349efe7e6d99bab68b0d784708c8dd3c642c115ccf" dmcf-pid="PvsmhW7vWV" dmcf-ptype="general">10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9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이 명은원(김혜인)의 두 얼굴에 답답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27a3b5394eb85a52e8bba8d01c7b8cda8c53d943cbeb3ac8870a012b9dc74d5" dmcf-pid="QTOslYzTC2"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종로율제병원 산부인과에 방송팀이 촬영을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영석, 신원호 PD가 특별출연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09c6a3e431b26d64cb585299e94f9f4ece09c42bdd05f4668899425df9ecdda" dmcf-pid="xyIOSGqyS9" dmcf-ptype="general">하필 방송팀이 촬영을 나오는 날 명은원이 활약하는 일이 벌어졌다. 명은원은 근무시간에 백화점에 갔다가 양수가 터진 산모를 데리고 구급차를 함께 탄 채 응급실에 들어왔고 방송 촬영팀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p> <p contents-hash="0e41ffe8d4282f912faec2fcaabdfd9adde4f9b9110dd2d9a06b5a91163153bb" dmcf-pid="yxV26eDxvK" dmcf-ptype="general">산모를 은인 명은원을 신봉하기 시작했고, 명은원이 직접 산모의 아기를 받기로 했다. 점을 맹신하는 산모의 의향에 따라 자연분만에 도전하기로 했고 오이영이 힘주기를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7399b56ff4d4ff1838542c49c5abd694c13bc5a31ec8413eff87862baf2343d1" dmcf-pid="WMfVPdwMvb"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 시간 동안 진통을 하고 자궁문이 다 열렸지만 아기는 하늘을 본 자세 그대로 자궁에 머물며 밖으로 나오지 못했고, 산모는 제대로 힘을 주지 못해 고통스러워 했다. 오이영은 수 차례 명은원에게 연락해 "수술방 잡아놨다"라며 응급 제왕절개를 하자고 주장했지만 명은원은 카메라를 의식하며 계속 수술을 미뤘다.</p> <p contents-hash="cccd9ea29989114c24f026d351ac2acf6cfdd3df746befc1a5fcd80a0bb71f58" dmcf-pid="YR4fQJrRWB" dmcf-ptype="general">뒤늦게 찾아온 명은원은 수술을 미룰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카메라 앞에서 오이영이 수술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고 화를 내며 "뭐하는 거야. 수술방 안 내리고"라고 소리쳤다. 결국 산모는 제왕절개 수술을 했고 명은원은 수술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카메라 앞에서 오이영에게 상냥한 얼굴로 "모르는 거 있으면 물어보고"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 오이영은 화가 나 되받아치려고 했지만, 카메라 녹화가 그 자리에서 끝나는 바람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f22391b4a92214e9e8b5dd71722756dd07d90d7e510c5b52707505fda639fe" dmcf-pid="Ge84xime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daily/20250510223213764uxmj.jpg" data-org-width="658" dmcf-mid="fIlhyZKG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tvdaily/20250510223213764ux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언슬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c738b17dd3e1ae183752055fb281e43357ea8f4939921d01589b223f28385f" dmcf-pid="Hd68Mnsdhz" dmcf-ptype="general"><br>오이영은 "명은원의 횡포를 더 이상 견디지 못하겠다"라는 내용을 골자로 사직서를 썼다. 인쇄까지 했지만 갑자기 나타난 표남경(신시아)각 사직서를 그 자리에서 찢으며 퇴사를 말렸다. 연말 보너스까지 언급하는 표남경에 오이영 마음은 흔들렸다. 표남경은 무알콜 맥주를 건네며 오이영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ab63bac9f74c904a784ff9eabd522b33cfb42e9162db92a48f6b0ece8424922e" dmcf-pid="XJP6RLOJh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p contents-hash="f3ff5a15791e47b1b218b287bb3c61d7821bac1e1e7c251ec184f0aaab127936" dmcf-pid="ZgeRnjSgl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슬전</span> | <span>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5adeLAvay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카이캐슬' 김보라, 결혼 11개월 만에 이혼···"모든 절차 마무리" 05-10 다음 김지연, 육성재 껴안으며 걱정 "어떻게 되는 줄 알고" ('귀궁')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