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상혁, 사고로 떠난 父 그리며 눈물 "무덤으로 뛰어들어…안고 싶어서" [TV캡처] 작성일 05-10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DOqVLK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7c1f1b984ec1d994913459047e0c71c1c054fb1664bf0a05424b4a07ff4747" dmcf-pid="X6Lj1UP3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today/20250510224111574adxp.jpg" data-org-width="600" dmcf-mid="3L0PITUl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0/sportstoday/20250510224111574ad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769c2b9e8767fbb4ec8d138e828ff7266a3e156306131f32d1c522c96e4f3" dmcf-pid="ZPoAtuQ0W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상혁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50ff7ce07a3119265ac8a2cf095070d5a15a2e2cc2015f9c1d702e79d438b26f" dmcf-pid="5QgcF7xph3"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김상혁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57665c25722bf806bae1b1315a70e75287cc07f5a7d323e922b90ae6802ac4c" dmcf-pid="1xak3zMUSF" dmcf-ptype="general">이날 김상혁은 어버이날을 맞아 72세 어머니와 함께 아버지 묘소를 찾았다. 그는 "11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비가 왔는데 아버지가 자전거를 타고 어두운 지하철 공사 현장을 지나다가 추락하셨다"고 밝혔다. 당시 덮개 같은 안전 보호 시설이나 야간 점멸등이 없던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했다. 당시 사고사는 신문에 기사화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a141e47044001fcc513e14419a1ebb4217c3ed906b457b0d8e818ccbd5b07a" dmcf-pid="tMNE0qRuWt"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가 아버지 묘를 이장하게 되면서 그리운 아버지 실물을 처음 접했다. 저도 모르게 무덤 구덩이로 뛰어들었다. 만지고 싶어서. 아버지의 뼈를 안았을 때는 너무나 싸늘하고 차가운 느낌이었다. 화장을 하고 단지 안에 있을 때는 아버지를 안고 있는 것 같더라. 마지막으로 한 번 또"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1d285ba82910705c715f7fa0aa63863c2408c1c0263e6101468088c48f42de4a" dmcf-pid="FRjDpBe7T1" dmcf-ptype="general">김상혁은 "5월 5일 어린이날, 5월 7일이 제 생일, 5월 8일 어버이날"이라며 "5월 8일도 분위기가 썩 좋진 않았다. 아버지가 안 계시니까. 어버이날 자체가 속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어린이날과 생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묻자 "당시 어머니가 혼자서 아들만 데리고 밥 먹고 있으면 '쟤네 아빠 어디 갔어?' 의식이 됐나 보다. 나가서 드시는 것도 잘 안 하셨다. 가끔 어린이날 아버지 지인분들이 선물 사들고 챙겨주셨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3u4xhW7vC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것이 알고 싶다' 사천 크리스마스 살인 사건 진실은? 05-10 다음 김상혁 "'추락사' 아버지 무덤 구덩이 뛰어들어 오열...너무 만지고 싶어서" (살림남)[종합] 05-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